日本音樂 (女)/川野夏美

釧路の駅でさようなら(쿠시로노에키카라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안녕) - 川野夏美(카와노나쯔코)

레알61 2025. 9. 24. 14:20

釧路の駅でさようなら(쿠시로노에키카라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안녕) - 川野夏美(카와노나쯔코) <1, 3절>

 

釧路の駅でさようなら - 川野夏美.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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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いつも貴女が  つけていた
이쯔모아나타가 쯔케테이타
항상 당신이 바르던

口紅いろの  赤い灯が
쿠치베니이로노 아카이히가
립스틱 색깔의 붉은 불빛이

挽歌の街に  滲む頃
방카노마치니 니지무고로
슬픈 노래가 흐르는 거리에 번지는 즈음

霧笛の音も  泣くような
무테키노오토모 나쿠요-나
안개 속 뱃고동 소리마저 우는 듯한

釧路の駅で  さようなら
쿠시로노에키데 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이별을 고하네

あぁ  さようなら
아아~ 사요-나라
아아~ 안녕~


2)
なみださしぐみ  振り返る
나미다사시구미 후리카에루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보니

アカシア並木  花がちる
아카시아나미키 하나가치루
아카시아 가로수에 꽃이 흩날리네

いつまた逢える  君なのか
이쯔마타아에루 키미나노카
다시 만날 수 있는 당신일까?

手と手をかたく  握りしめ
테토테오카타쿠 니기리시메
두 손을 꼭 잡고

釧路の駅で  さようなら
쿠시로노에키데 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이별을 고하네


あぁ  さようなら
아아~ 사요-나라
아아~ 안녕~

 


3)
さらば無事でと  身を寄せる
사라바부지데토 미오요세루
안녕, 부디 몸조심하라며 몸을 맞대는

二人をはなす  夜の汽車
후타리오하나스 요루노키샤
두 사람을 갈라놓는 밤 기차

いのちの炎  燃やしつつ
이노치노호노- 모야시쯔쯔
생명의 불꽃을 태우면서

海ある町よ  さいはての
우미아루마치요 사이하테노
바다가 있는 마을이여, 땅끝의

釧路の駅で  さようなら
쿠시로노에키데 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이별을 고하네

あぁ  さようなら
아아~ 사요-나라
아아~ 안녕~

 


-. 釧路(쿠시로, 구시로) : 
北海道(홋카이도) 東部 太平洋 연안에 있는 市

 

-. 挽歌(방카, 만가) : 
(만가, 애도의 노래, 장송곡, 슬픔과 애도를 담은 노래)
음악적 용어로 죽음을 애도하거나 슬픔을 표현하는 노래를 가리킴

 

作詞 : 吉川 静夫(요시카와 시즈오)
作曲 : 豊田 一雄(토요다 카즈오)
原唱 : 三浦 洸一(미우라 코-이치) <1958年 8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