夕歩道(유-호도-, 저녁 산책길) - 竹島 宏(타케시마 히로시) 1) 改札口に 影が溢れる 카이사쯔구치니 카게가아후레루 개찰구에 그림자가 넘쳐나고靴の音は どれも他人で 쿠쯔노오토와 도레모타닌데 구두 소리는 모두 타인의 것あなたが好きな 花が咲いた 아나타가스키나 하나가사이타 그대가 좋아하던 꽃이 핀道へと続く 思い出 미치에토쯔즈쿠 오모이데 길로 이어지는 추억 あの日の紫苑(シオン)は 아노히노시옹와 그날의 시온 꽃은 僕のメッセージ 보쿠노멧세-지 나의 메시지 いまでも気持ちは 이마데모키모치와 지금도 내 마음은 変わらないだけど 카와라나이다케도 변함없지만 黄昏に背中向けて 타소가레니세나카무케테 황혼에 등을 돌리고さよならを決めた二人 사요나라오키메타후타리 이별을 결심한 두 사람 涙だけ置いて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