悲恋傷~ひれんしょう~(히렌쇼-, 비련의 상처) - 真木ことみ(마키코토미) 1) 駅にたたずむ 思い出連れて 에키니타타즈무 오모이데쯔레테 추억을 안고 역에 우두커니 서 있으니冷たい木枯らし 吹き抜ける 쯔메타이코가라시 후키누케루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와 스쳐 가요しのび忍んで 捧げた恋が 시노비시논데 사사게타코이가 남몰래 숨어서 바쳤던 사랑이誰にも知られず 消えてゆく 다레니모시라레즈 키에테유쿠 아무도 모른 채 사라져 가네요夜の 夜の帳(とばり)を引き裂いて 요루노 요루노토바리오히키사이테 밤의, 밤의 장막을 찢어 헤치며 北へ 北へ帰る一人きり 키타에 키타에카에루히토리키리 북쪽으로, 북쪽으로 혼자 돌아가요あなただけが温もりでした 聞こえますか悲しみが 아나타다케가누쿠모리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