郷愁のまち~募る思いのふる里へ~ (쿄-슈-노마치 ~쯔노루오모이노후루사토에~, 향수의 마을 ~더해가는 그리움의 고향으로~) - 美月 優(미즈키 유-) 1) 窓にまたたく 星の夜(よる)は 마도니마타타쿠 호시노요루와 창가에 별빛이 반짝이는 밤이면 近くなります ふる里が 치카쿠나리마스 후루사토가 고향이 가깝게 느껴져요帰りそびれて 何年すぎた 카에리소비레테 난넨스기타 돌아가지 못한 채 몇 년이 지났나小川せせらぎ 桃の花 오가와세세라기 모모노하나 시냇물 졸졸 흐르는 소리와 복숭아꽃まぶたに浮かべる 望郷山河 마부타니우카베루 보-쿄-상가 눈앞에 떠올려 보는 망향의 산하 2) 朝のホームで 泣いた友 아사노호-무데 나이타토모 아침 플랫폼에서 울던 친구忘れないよと 言った人 와스레나이요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