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かへ夜はたどり着く(도코카에요루와타도리쯔쿠, 어딘가에 밤은 다다르고) - 竹島 宏(타케시마 히로시) 1) 茎の折れた菫の色が 쿠키노오레타스미레노이로가 줄기가 꺾인 제비꽃 빛깔이 ワインの瓶に揺れる 와인노빈니유레루 와인병 속에서 흔들려 ソファにもたれ二つの影は 소파니모타레후타쯔노카게와 소파에 기대어 있는 두 그림자는 もうすぐ唇ふれる頃 모-스구쿠치비루후레루코로 이제 곧 입술이 맞닿을 즈음 腕をまわして 抱きしめながら 우데오마와시테 다키시메나가라 팔을 둘러 끌어안으면서 ひとつに溶けてしまいたくなる 히토쯔니토케테시마이타쿠나루 하나로 녹아들고 싶어져 そのままひとつに 소노마마히토쯔니 그대로 하나가 되어 どこかへ夜はたどり着く 도코카에요루와타도리쯔쿠 어딘가에 밤은 다다르고 そこでも二人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