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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りの宵(마쯔리노요이, 축제의 밤) - 木村徹二(키무라테쯔지)

레알61 2026. 7. 14. 16:16

祭りの宵(마쯔리노요이, 
축제의 밤) - 木村徹二(키무라테쯔지)

 

祭りの宵 - 木村徹二.mp3
8.95MB

         

         

 

 

1)
鳥居くぐった  参道に
토리이쿠굳타 산도-니
도리이를 지나 신사 참배 길에

ずらり夜店の  灯が点る
즈라리요미세노 히가토모루
줄지어 선 야시장 가게의 불빛이 켜지고

太鼓と笛と  チャンチキが
타이코토후에토 챤치키가
북과 피리, 그리고 챤치키 소리가

淡い記憶の  戸を叩く
아와이키오쿠노 토오타타쿠
아련한 기억의 문을 두드리네

浴衣姿で  はしゃいでた
유카타스가타데 하샤이데타
유카타 차림으로 들떠 웃던

君は今頃  どうしてる
키미와이마고로 도-시테루
그대는 지금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幸せならば  それでいい
시아와세나라바 소레데이이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됐어

ひとり見上げた  夏の空
히토리미아게타 나쯔노소라
홀로 올려다본 여름 하늘


今日は祭りだ  祭りだよ
쿄-와마쯔리다 마쯔리다요
오늘은 축제다, 축제야!


夜空に花火が  ドンと咲く
요조라니하나비가 돈토사쿠
밤하늘에 불꽃이 펑 하고 피어나고


夏はやっぱり  祭りだよ
나쯔와얍파리 마쯔리다요
여름은 역시 축제야

浴衣に朝顔  凛と咲く
유카타니아사가오 린토사쿠
유카타의 나팔꽃이 의연하게 피어나네



2)
石の階段  腰掛けて
이시노카이당 코시카케테
돌계단에 걸터앉아

ふたり並んで  りんご飴
후타리나란데 링고아메
둘이서 나란히 먹던 사과 사탕

甘くて脆い  あの日々が
아마쿠테모로이 아노히비가

달콤하고도 덧없던 그날들이

続くもんだと  信じてた
쯔즈쿠몬다토 신지테타
계속될 거라고 믿고 있었어


そして気づけば  無意識に
소시테키즈케바 무이시키니
그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나도 모르게

人の流れを  目で追って
히토노나가레오 메데옫테
사람들의 흐름을 눈으로 좇으며

あるはずのない  面影を
아루하즈노나이 오모카게오
있을 리 없는 그 모습을

探す自分に  苦笑い
사가스지분니 니가와라이
찾고 있는 내 모습에 쓴웃음만 나와

 

今日は祭りだ  祭りだよ
쿄-와마쯔리다 마쯔리다요
오늘은 축제다, 축제야!

故郷が恋しい  季節だね
코쿄-가코이시이 키세쯔다네
고향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네

夏はやっぱり  祭りだよ
나쯔와얍파리 마쯔리다요
여름은 역시 축제야

浴衣の金魚も  泳ぎ出す
유카타노킹교모 오요기다스
유카타의 금붕어도 헤엄치기 시작해



(후렴)
今日は祭りだ  祭りだよ
쿄-와마쯔리다 마쯔리다요
오늘은 축제다, 축제야!


夜空に花火が  ドンと咲く
요조라니하나비가 돈토사쿠
밤하늘에 불꽃놀이가 쾅 하고 피어나고

夏はやっぱり  祭りだよ
나쯔와얍파리 마쯔리다요
여름은 역시 축제야

浴衣に朝顔  凛と咲く
유카타니아사가오 린토사쿠
유카타의 나팔꽃이 단아하게 피어나네



-. 鳥居(토리이) : 

神社(신사) 입구에 세운 기둥 문

 

-. チャンチキ(챤치키) : 

일본 축제에서 사용하는 작은 징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作曲 : 木村 竜蔵(키무라 류-조-)
原唱 : 木村 徹二(키무라 테쯔지) <2026年 7月 8日 発売>
"風神雷神(후-진라이징, 풍신뇌신)"의 C/W 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