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ちゃんの海(카-챤노우미,
어머니의 바다) - 成世昌平(나루세쇼-헤이)
1)
父ちゃんみたいに 稼げぬけれど
토-챰미타이니 카세게누케레도
아버지처럼 벌지는 못하더라도
女の意地で
온나노이지데
여자의 오기로
朝は早いが 漁に出る
아사와하야이가 료-니데루
아침은 이른 편이지만 고기잡이를 나가네
潮風 海風 日本海
시오카제 우미카제 니홍카이
바닷바람, 해풍, 일본해(동해)
カモメは騒ぐよ 春の海
카모메와사와구요 하루노우미
갈매기는 떠들어대네, 봄 바다에서.
生きていくんだ 生きていくんだ
이키테이쿤다 이키테이쿤다
살아가는 거야, 살아가는 거야
しんどいけれど 生きていくんだ
신도이케레도 이키테이쿤다
힘들지만 살아가는 거야
ああ… 母ちゃんの海
아아… 카-챤노우미
아아… 어머니의 바다
2)
背中を父ちゃん ささえてくれる
세나카오토-챵 사사에테쿠레루
아버지가 내 등을 받쳐 주시네
海は魔物さ
우미와마모노사
바다는 마물이지
しょうね入れて 漁に出れ
쇼-네이레테 료-니데레
혼을 다해 고기잡이에 나서라!
岩内 石狩 日本海
이와나이 이시카리 니홍카이
이와나이, 이시카리, 일본해(동해)
風神 雷神 夏の海
후-징 라이징 나쯔노우미
풍신, 뇌신, 여름 바다
生きていくんだ 生きていくんだ
이키테이쿤다 이키테이쿤다
살아가는 거야, 살아가는 거야
しんどいけれど 生きていくんだ
신도이케레도 이키테이쿤다
힘들지만 살아가는 거야
ああ… 母ちゃんの海
아아… 카-챤노우미
아아… 어머니의 바다
(후렴)
網走 紋別 オホーツク
아바시리 몸베쯔 오호-쯔쿠
아바시리, 몬베츠, 오호츠크
寒さが肌さす 秋の海
사무사가하다사스 아키노우미
추위가 살갗을 파고드는 가을 바다
生きていくんだ 生きていくんだ
이키테이쿤다 이키테이쿤다
살아가는 거야, 살아가는 거야
しんどいけれど 生きていくんだ
신도이케레도 이키테이쿤다
힘들지만 살아가는 거야
ああ… 母ちゃんの海
아아… 카-챤노우미
아아… 어머니의 바다
-. 岩内(이와나이), 石狩(이시카리) :
北海道(홋카이도)에 있는 지명으로 일본해(동해)를 끼고 있는 대표적 어항임
-. 網走(아바시리) :
北海道(홋카이도) 북동부의 항구 도시.
겨울철 유빙(流氷)으로 유명하며, 어업이 매우 발달함
-. 紋別(몸베쯔, 몬베츠) :
オホーツク(오호츠크)해에 접한 대표적인 어항
-. オホーツク(오호-쯔쿠, 오호츠크해) :
北海道(홋카이도) 북동쪽에 있는 바다의 이름으로
겨울이면 시베리아에서 흘러온 유빙이 밀려오는 것으로 유명함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 浜 圭介(하마 케이스케), 原 文彦(하라 후미히코)
作曲 : 浜 圭介(하마 케이스케)
原唱 : 成世 昌平(나루세 쇼-헤이) <2026年 7月 8日 発売>
C/W : デカンショ初盆(데칸쇼 하쯔봉, 데칸쇼 첫 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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