桜龍~さくらりゅう~(사쿠라류-,
벚꽃 용) - 山本譲二(야마모토죠-지)
1)
死ぬなら春の 晴れた日に
시누나라하루노 하레타히니
죽는다면 화창한 봄날에
笑ってあの世に 行きたいと
와랃테아노요니 유키타이토
웃으며 저세상으로 가고 싶다고
去年の暮れに あいつは言った
쿄넨노쿠레니 아이쯔와읻타
지난 연말에 그 녀석은 말했지
別れる時に 改札で
와카레루토키니 카이사쯔데
헤어질 때 개찰구에서
柄にもないよな 「ありがとう」…
가라니모나이요나 「아리가토-」…
그 녀석답지 않게 "고마워."라고 말했고…
川辺に続く 桜はまるで
카와베니쯔즈쿠 사쿠라와마루데
강가를 따라 이어진 벚꽃은 마치
うすべに色の 龍のよう
우스베니이로노 류-노요-
연분홍빛 용과도 같아
大事なあいつを 天国へ
다이지나아이쯔오 텡고쿠에
소중한 그 녀석을 천국으로
運んでくれよ 桜龍
하콘데쿠레요 사쿠라류-
실어다 주렴, 벚꽃 용이여
2)
ひとりの女 取り合って
히토리노온나 토리앋테
한 여자를 두고 서로 다투다가
ふたりでふられて 二日酔い
후타리데후라레테 후쯔카요이
둘 다 차이고 숙취에 시달리던
青春の遠い 季節を想う
세이슌노토-이 키세쯔오오모우
아득한 청춘의 시절을 추억하네
一年一度 飲もうな、と
이치넹이치도 노모-나, 토
일 년에 한 번은 술 한잔하자며
約束ばかりで 何十年…
야쿠소쿠바카리데 난쥬-넹…
약속만 한 채 흘러간 수십 년…
川辺で揺れる 桜はまるで
카와베데유레루 사쿠라와마루데
강가에 흔들리는 벚꽃은 마치
刹那に生きる 龍のよう
세쯔나니이키루 류-노요-
찰나를 살아가는 용과도 같아
絶対あいつを 天国へ
젣타이아이쯔오 텡고쿠에
반드시 그 녀석을 천국으로
運んでくれよ 桜龍
하콘데쿠레요 사쿠라류-
실어다 주렴, 벚꽃 용이여
(후렴)
大事なあいつを 天国へ
다이지나아이쯔오 텡고쿠에
소중한 그 녀석을 천국으로
運んでくれよ 桜龍
하콘데쿠레요 사쿠라류-
실어다 주렴, 벚꽃 용이여
音源 : 엔카리 님
作詞 : 田久保 真見(타쿠보 마미)
作曲 : 弦 哲也(겡 테쯔야)
原唱 : 山本 譲二(야마모토 죠-지) <2026年 7月 15日 発売>
C/W : みんな野球少年だった(민나야큐-쇼-넨닫타,
우리 모두 한때는 야구 소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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