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音樂 (女)/永井みゆき

ゆるし川(유루시가와, 용서의 강) - 永井みゆき(나가이미유키)

레알61 2025. 8. 23. 10:11

ゆるし川(유루시가와,
용서의 강) - 永井みゆき(나가이미유키)

 

ゆるし川 - 永井みゆき.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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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誰が名づけた  ここはゆるし川
다레가나즈케타 코코와유루시가와
누가 이름 붙였나? 여기는 용서의 강

涙あつめて  海へとそそぐ
나미다아쯔메테 우미에토소소구
눈물을 모아 바다로 흘러가

一夜(ひとよ)かぎりの  やさしさに
히토요카기리노 야사시사니
하룻밤뿐인 다정함에

添い遂げることの  幸せを
소이토게루코토노 시아와세오
함께 끝까지 함께하는 행복을

夢見た私は  酔芙蓉
유메미타와타시와 스이후요-
꿈꾸던 나는 취한 부용화

徒(あだ)に染まって  泣き濡れる
아다니소맏테 나키누레루
헛되이 물들어 울며 젖고

ゆるしたい  ゆるせない
유루시타이 유루세나이
용서하고 싶지만 용서할 수 없어

ゆくあてのない  恨みの岸を
유쿠아테노나이 우라미노키시오
갈 곳 없는 원한의 강가를

ひた打つ昏(くら)き  さざ波よ
히타우쓰쿠라키 사자나미요
쉼 없이 때리는 어두운 잔물결이여

かなしみとかす  ゆるし川
카나시미토카스 유루시가와
슬픔을 녹이는 용서의 강

永遠(とわ)にめぐって  雨となる
토와니메굳테 아메토나루
영원히 돌고 돌아 비가 되네

 

 

2)
誰が名づけた  ここはゆるし川
다레가나즈케타 코코와유루시가와
누가 이름 붙였나? 여기는 용서의 강

胸底(むなそこ)塞(ふさ)ぐ  澱(おり)さえ浚(さら)う
무나소코후사구 오리사에사라우
가슴 속을 막는 앙금마저 씻어내

思わせぶりな  横顔と
오모와세부리나 요코가오토
의미심장한 옆모습과

並んで歩く  ぬくもりに
나란데아루쿠 누쿠모리니
나란히 걸을 때의 따스함 속에

ひらいた私は  一夜花(いちやばな)
히라이타와타시와 이치야바나
피어났던 나는 하룻밤 꽃

独り凍えて  立ち尽くす
히토리코고에테 타치쯔쿠스
혼자 얼어붙어 멈춰 서 있네

にくみたい  にくめない
니쿠미타이 니쿠메나이
미워하고 싶지만 미워할 수 없어

埋まることない  心の虚(うろ)に
우마루코토나이 코코로노우로니
채워지지 않는 마음 빈 곳에

満ちるは何故に  愛(いと)しさよ
미치루와나제니 이토시사요
채워지는 건 어째서 그리움일까

闇空(やみぞら)照らすゆるし川  空を貫く星となれ
야미조라테라스유루시가와 소라오쯔라누쿠호시토나레
어두운 하늘을 밝히는 용서의 강이여, 하늘을 꿰뚫는 별이 되어라


音源 : 엔카리 님
作詞 : 道山 れいん(미치야마 레잉)
作曲 : 大谷 明裕(오오타니 메이유-)
原唱 : 永井 みゆき(나가이 미유키) <2025年 8月 20日 発売>
CW 曲 : しあわせ界隈(시아와세카이와이, 행복이 머무는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