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勝秋冬(토카치슈토-,
토카치의 가을 겨울) - 大江 裕(오오에 유타카)
1)
十勝平野に 雪虫舞えば
토카치헤이야니 유키무시마에바
토카치 평야에 눈 벌레가 춤추면
秋を急かして 冬がくる
아키오세카시테 후유가쿠루
가을을 재촉하며 겨울이 다가와요
親父がわりに おふくろを
오야지가와리니 오후쿠로오
아버지 대신에 어머니를
守ってささえて 生きている
마몯테사사에테 이키테이루
지키며 받쳐주고 살아가고 있는
ここがふるさと 日高のふもと
코코가후루사토 히다카노후모토
여기가 내 고향, 히다카의 기슭
北の大地が 宝物
키타노다이치가 타카라모노
북쪽 대지는 보물이에요
2)
辛い時ほど 笑っていろと
쯔라이토키호도 와랃테이로토
힘들 때일수록 웃고 있으라며
酔えば親父に 聞かされた
요에바오야지니 키카사레타
취하면 아버지께서 늘 말씀하시곤 했지요
星が輝く 寒い夜
호시가카가야쿠 사무이요루
별이 빛나는 추운 밤엔
今でも聞こえる あの声が
이마데모키코에루 아노코에가
지금도 그 목소리가 들려와요
みんな元気だ 心配するな
민나겡키다 심파이스루나
"다들 건강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暖炉囲んで 夜が更ける
단로카콘데 요가후케루
벽난로를 둘러싸고 밤이 깊어가요
3)
十勝平野は 雪また雪よ
토카치헤이야와 유키마타유키요
토카치 평야에는 눈, 또 눈이에요
春はいつくる いつ巡る
하루와이쯔쿠루 이쯔메구루
봄은 언제 오고, 언제 돌아올까요
花の都会に 出てみたが
하나노미야코니 데테미타가
화려한 도시로 나가 살아보았지만
戻っていつしか もう五年
모돋테이쯔시카 모-고넹
돌아온 지 어느덧 벌써 5년
親の苦労が 今さらわかる
오야노쿠로-가 이마사라와카루
부모님의 고생을 이제 와서 알 것 같아
胸につぶやく ありがとう
무네니쯔부야쿠 아리가토-
고맙다고 가슴으로 속삭여요
-. 十勝(토카치) :
日本 北海道(홋카이도)에 있는 지역 이름
-. 日高(히다카) :
北海道의 어느 남부지방의 옛 이름
音源 : 엔카리 님
作詞 : たきの えいじ(타키노 에이지)
作曲 : 徳久 広司(토쿠히사 코-지)
原唱 : 大江 裕(오오에 유타카) <2025年 7月 23日 発売>
CW 曲 : 北の縄のれん(키타노나와노렝, 북녘 지방 선술집 입구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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