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音樂 (女)/瀬川瑛子

春の海~令和バージョン~(하루노우미, ~레이와바-죵~, 봄 바다, ~레이와 시대 버전~) - 瀬川瑛子(세가와에이코)

레알61 2025. 9. 2. 16:05

春の海~令和バージョン~(하루노우미, ~레이와바-죵~, 
봄 바다, ~레이와 시대 버전~) - 瀬川瑛子(세가와에이코)

 

春の海~令和ヴァージョン~ - 瀬川瑛子.mp3
9.60MB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1)
鍋と茶碗を  揃えただけで
나베토챠왕오 소로에타다케데
냄비와 밥공기를 갖추었을 뿐인데

それを所帯と  呼ぶ頃は
소레오쇼타이토 요부코로와
그것을 살림살이라고 부르는 시절은

何のつらかろ  逆巻く波も
난노쯔라카로 사카마쿠나미모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조차 힘들다 하지 않고

たのしい苦労と  受けとめて
타노시이쿠로-토 우케토메테
즐거운 고생이라 받아들이며

しぶきを浴びる  夫婦岩
시부키오아비루 메오토이와
물보라를 함께 뒤집어쓰는 부부 바위



2)
波をかき分け  出てゆく舟を
나미오카키와케 데테유쿠후네오
파도를 헤치고 나아가는 배를

隠れ筏が  じゃまする
카쿠레이카다가 쟈마스루
숨은 뗏목이 방해하지만

目には見えない  命の瀬戸を
메니와미에나이 이노치노세토오
눈에는 보이지 않는 목숨의 해협을

心の目をあけ  漕ぎ抜ける
코코로노메오아케 코기누케루
마음의 눈을 뜨고 저어 나가는

男の夢は  春の海
오토코노유메와 하루노우미
사나이의 꿈은 봄 바다


3)
海に浮いても  波には染まず
우미니우이테모 나미니와소마즈
바다에 떠 있어도 물결에 물들지 않고

空に浮いても  鳥のまま
소라니우이테모 토리노마마
하늘에 떠 있어도 여전히 새인 채

うたう鴎の  のどかさ白さ
우타우카모메노 노도카사시로사
노래하는 갈매기의 한가로움과 순백의 빛깔은

この世の理想を  うつし絵の
코노요노리소-오 우쯔시에노
이 세상의 이상을 비춰낸 그림 같아

調べにのせる  春の琴
시라베니노세루 하루노코토
그 선율에 실려 울리는 봄의 거문고



-. 1989年에 발매했던 곡을 재취입한 것임

-. 令和(레이와) :
2019年 4月 1日에 발표된 일본의 새로운 연호(年号)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 星野 哲郎(호시노 테쯔로-)
作曲 : 新井 利昌(아라이 토시아키)

原唱 : 瀬川 瑛子(세가와 에이코)

<1989年 4月 12日 発, 2025年 8月 27日 再発売>
"萩の宿~令和バージョン~(하기노야도~레이와바-죵~, 
싸리꽃 여관, ~레이와 시대 버전~)"의 cw 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