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歌手 演歌 (男)/박준영

甘い嘘(아마이우소, 달콤한 거짓말) - パク・ジュニョン(박준영)

레알61 2026. 3. 17. 13:59

甘い嘘(아마이우소, 
달콤한 거짓말) - パク・ジュニョン(박준영)

   

甘い嘘 - パク・ジュニョン.mp3
9.61MB

   

   

 

 

1)
冷めた紅茶  口つけず
사메타코-챠 쿠치쯔케즈
식어버린 홍차, 입도 대지 못하고

そっと  心で名前を呼んだ
솓토 코코로데나마에오욘다
조용히 마음속으로 그대 이름을 불렀어요

薄紅の  朝の光が
우스베니노 아사노히카리가
연분홍빛 아침 햇살이

罪のあと  優しく照らす
쯔미노아토 야사시쿠테라스
죄의 흔적마저 다정하게 비추고 있네요

慕(おも)うだけの  愛ならば
오모우다케노 아이나라바
그저 그리워하기만 하는 사랑이라면

誰も  傷付かずに済むはずと
다레모 키즈쯔카즈니스무하즈토
그 누구도 상처 입지 않고 끝나리라 믿었지만

分かりながら  心ほどけてた
와카리나가라 코코로호도케테타
알면서도 마음은 이미 무너지고 있었지요

胸が  高鳴っていたの
무네가 타카낟테이타노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있었어요

甘い嘘が  胸を焦がした嘘が
아마이우소가 무네오코가시타우소가
달콤한 거짓말이, 가슴을 태워버린 그 거짓말이

見せてくれた  愛の続き探す
미세테쿠레타 아이노쯔즈키사가스
보여줬던 사랑의 그다음을 찾아 헤매요

願いもう叶わない  それでも夢の中
네가이모-카나와나이 소레데모유메노나카
소원은 더는 이루어지지 않지만, 그래도 꿈속에서…



2)
指が触れた  ぬくもりと
유비가후레타 누쿠모리토
손가락이 닿았던 온기와

恋の残り香  漂う部屋で
코이노노코리가 타다요우헤야데
사랑의 잔향이 감도는 방에서

ひとりきり  影をなぞって
히토리키리 카게오나졷테
혼자서 그림자를 덧그리면

秘めた愛  切なくつのる
히메타아이 세쯔나쿠쯔노루
숨겨온 사랑이 애달프게 깊어져 가요

もっと早く  逢えてたら
몯토하야쿠 아에테타라
조금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私だけ  見つめてくれたかな
와타시다케 미쯔메테쿠레타카나
나만 바라봐 줬을까...


愛してるわ  独りにしないで
아이시테루와 히토리니시나이데
사랑해요, 나를 혼자 두지 말아요

そうと  言えたのならば
소-토 이에타노나라바
그렇게 말할 수만 있었더라면

白い月が  空に映った月が
시로이쯔키가 소라니우쯛타쯔키가
하얀 달이, 하늘에 비친 그 달이

掴むことも出来ず  消えてゆくの
쯔카무코토모데키즈 키에테유쿠노
잡아보지도 못한 채 사라져 가요

まるで  あなたのように  儚い
마루데 아나타노요-니 하카나이
마치 그대처럼 덧없이 사라져요

~~~~~~~

甘い嘘が  胸を焦がした嘘が
아마이우소가 무네오코가시타우소가
달콤한 거짓말이, 가슴을 태워버린 그 거짓말이

見せてくれた  愛に溺れた
미세테쿠레타 아이니오보레타
보여줬던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想いもう届かない  今でも夢の中
오모이모-토도카나이 이마데모유메노나카
이 마음은 더는 닿지 않지만 지금도 꿈속에서...


音源 : 엔카리 님

作詞 : パク・ジュニョン(박준영)
作曲 : パク・ジョンウク(박정욱), パク・グユン(박구윤), 
キム・ジュニル(김준일), クォン・スンヒョク(권순혁)
原唱 : パク・ジュニョン(박준영) <2026年 3月 11日 発売>
"チャオガ~愛しい人よ~(챠오가~이토시이히토요~, 
자옥아 ~그리운 사람이여~)"의 C/W 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