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音樂 (女)/市川由紀乃

こんな夜にはワルツでも(콘나요루니와와루쯔데모, 이런 밤에는 왈츠라도) - 市川由紀乃(이치카와유키노)

레알61 2026. 5. 18. 11:16

こんな夜にはワルツでも(콘나요루니와와루쯔데모, 
이런 밤에는 왈츠라도) - 市川由紀乃(이치카와유키노)

 

こんな夜にはワルツでも - 市川由紀乃.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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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水面に浮かぶ  ふたりの影が
미나모니우카부 후타리노카게가
수면에 떠오른 두 사람의 그림자가

もうすぐ月に  溶けてゆく
모-스구쯔키니 토케테유쿠
이제 곧 달빛 속으로 녹아가네

心の海へ  漕ぎ出す舟は
코코로노우미에 코기다스후네와
마음의 바다로 노 저어 나가는 배는

未来へ向かう  愛の舟
미라이에무카우 아이노후네
미래로 향하는 사랑의 배

あなたの腕に  からだを委ね
아나타노우데니 카라다오유다네
당신의 품에 몸을 맡기고

覚めない夢を  踊りましょうか
사메나이유메오 오도리마쇼-카
깨지 않는 꿈을 함께 춰볼까요

愛しあうために  めぐり逢い
아이시아우타메니 메구리아이
서로 사랑하기 위해 운명처럼 만나

幸せだけを  抱きしめて
시아와세다케오 다키시메테
행복만을 끌어안은 채

二人のときめき  聴こえています
후타리노토키메키 키코에테이마스
두 사람의 설렘이 들려오고 있어요

タリラッタ  タリラッタ
타리랃타 타리랃타

タリラリラリラ
타리라리라리라



2)
ミモザの香り  囁く名前
미모자노카오리 사사야쿠나마에
<미모사>의 향기, 속삭이는 이름

流れる星が  覚えてる
나가레루호시가 오보에테루
흘러가는 별이 기억하고 있어

水辺でほどく  髪の気持ちは
미즈베데호도쿠 카미노키모치와
물가에서 풀어 내린 머리칼의 마음은

夜明けの汐風(かぜ)に  訊けばいい
요아케노카제니 키케바이이
새벽녘의 바닷바람에 물어보면 돼

わたしの指を  そっと絡めて
와타시노유비오 솓토카라메테
내 손가락을 살며시 맞잡고

時を忘れて  踊りませんか
토키오와스레테 오도리마셍카
시간을 잊고 춤추지 않을래요

確かめるように  見つめ合い
타시카메루요-니 미쯔메아이
서로를 확인하듯 바라보며

ため息だけに  結ばれて
타메이키다케니 무스바레테
숨결만으로 하나가 되어

二人のときめき  響いています
후타리노토키메키 히비이테이마스
두 사람의 설렘이 울려 퍼지고 있어요

タリラッタ  タリラッタ
타리랃타 타리랃타

タリラリラリラ
타리라리라리라

 

 

(후렴)

愛しあうために  めぐり逢い
아이시아우타메니 메구리아이
서로 사랑하기 위해 운명처럼 만나

幸せだけを  抱きしめて
시아와세다케오 다키시메테
행복만을 끌어안은 채

二人のときめき  聴こえています
후타리노토키메키 키코에테이마스
두 사람의 설렘이 들려오고 있어요

タリラッタ  タリラッタ
타리랃타 타리랃타

タリラリラリラ
타리라리라리라



-. ミモザ(미모자) : 
보통 "미모사"라고 부르는 꽃으로 노란 솜 방울 같은 작은 꽃들이

피는 식물임. 봄 느낌과 부드러운 향기로 유명함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 松井 五郎(마쯔이 고로-)
作曲:幸 耕平(미유키 코-헤이)
原唱 : 市川 由紀乃(이치카와 유키노) <2026年 5月 13日 発売>
"ちりぬるを(치리누루오, 흩어져 사라지는 것을)"의 C/W 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