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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花生~らっかせい~(~락카세이~, 땅콩) - Kenjiro(켄지로)

레알61 2025. 8. 25. 19:27

落花生~らっかせい~
(~락카세이~, 땅콩) - Kenjiro(켄지로)

 

落花生~らっかせい~- Kenjiro.mp3
12.03MB

 

 

 

 

1)
親父が好きだった  落花生が
오야지가스키닫타 락카세이가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땅콩이

今年も  店先に並んだ
코토시모 미세사키니나란다
올해도 가게 앞에 진열되었네

いつも茶の間で  むいた殻ちらかして
이쯔모챠노마데 무이타카라치라카시테
항상 거실에서 껍데기를 벗기고 흩트리면

お袋が  怒ってたっけ
오후쿠로가 오콛테탁케
엄마가 화를 내시곤 했지

生まれた家も  とうに売り払い
우마레타이에모 토-니우리하라이
태어난 집도 진즉에 팔아버리고

故郷は  いつの間にか遠くて
후루사토와 이쯔노마니카토-쿠테
고향은 어느새 멀리 있어

墓参りなんて  何年ぶりなんだろ
하카마이리난테 난넴부리난다로
묘지 참배라니, 몇 년 만일까

花を買うよな  柄でもないし
하나오카우요나 가라데도나이시
꽃을 살 그런 성격도 아니고

落花生と  缶ビールふたあけて
락카세이토 캄비-루후타아케테
땅콩과 캔 맥주 두 개를 따고

小さな  墓に置いた
치이사나 하카니오이타
작은 묘에 두었어

乾杯しようか  俺も飲もう
캄파이시요-카 오레모노모-
건배할까, 나도 한잔하자

ふいに落ちた  この涙
후이니오치타 코노나미다
불쑥 떨어진 이 눈물

乾杯しようか  空が青い
캄파이시요-카 소라가아오이
건배할까, 하늘은 파랗네

やっと素直になれた  遅すぎるよね
얃토스나오니나레타 오소스기루요네
이제야 솔직해질 수 있었어, 너무 늦었지



2)
老人ホーム(ホーム)のお袋は  落花生を
호-무노오후쿠로와 락카세이오
양로원에 계신 어머니는 땅콩을

渡すと  笑ったりするんだ
와타스토 와랃타리스룬다
건네면 웃기도 하셔

きっと忘れて  ゆくことは神様の
킫토와스레테 유쿠코토와카미사마노
분명히 잊어가는 것은 신의

優しさと  最近思う
야사시사토 사이킹오모-
자비일 거라고 최근에 생각해

どうにか俺も  オヤジをやってる
도-니카오레모 오야지오얃테루
어떻게든 나도 아버지 노릇을 하고 있고

子供らの  反抗期に思った
코도모라노 항코-키니오몯타
아이들의 사춘기에 대해 생각했어

終電で酔って  帰って来た親父に
슈-덴데욛테 카엗테키타오야지니
막차로 취해서 돌아오신 아버지께  


酒を飲むのは  仕事じゃねぇと
사케오노무노와 시고토쟈네-토
술 마시는 게 일이냐고


怒鳴ったけど悔やんでる  今わかる
도낟타케도쿠얀데루 이마와카루
소리쳤는데 후회돼. 이제야 알 것 같아

仕事の  酒の苦さ
시고토노 사케노니가사
일하면서 마신 술의 쓴맛

守られてたんだ  俺たちは
마모라레테탄다 오레타치와
우리는 보호받고 있었던 거야

落花生の  殻のよう
락카세이노 카라노요-
땅콩 껍데기가 알갱이를 감싸듯 

守られてたんだ  いつの時も
마모라레테탄다 이쯔노토키모
언제나 우리는 보호받고 있었어

やっと本当にわかる  遅すぎるよね
얃토혼토-니와카루 오소스기루요네
이제야 비로소 깨달았네, 너무 늦은 거지

~~~~~~~

乾杯しようか  俺も飲もう
캄파이시요-카 오레모노모-
건배할까, 나도 마시자

ふいに落ちた  この涙
후이니오치타 코노나미다
갑자기 떨어진 이 눈물

乾杯しようか  空が青い
캄파이시요-카 소라가아오이
건배할까, 하늘은 파랗네

やっと素直になれた  遅すぎるよね
얃토스나오니나레타 오소스기루요네
이제야 솔직해질 수 있었어, 너무 늦었지


音源 : 엔카리 님
作詞 : 田久保 真見(타쿠보 마미)
作曲 : 杉本 眞人(스기모토 마사토)
原唱 : Kenjiro(켄지로) <2025年 8月 20日 発売>

CW 曲 : 泣き石榴(나키자쿠로, 석류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