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釧路の駅でさようなら(쿠시로노에키카라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안녕) - 三浦洸一(미우라코-이치)

레알61 2025. 8. 23. 15:15

釧路の駅でさようなら(쿠시로노에키카라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안녕) - 三浦洸一(미우라코-이치)

 

釧路の駅でさようなら - 三浦洸一.mp3
5.06MB

  

   

 

 

1)
いつも貴女が  つけていた
이쯔모아나타가 쯔케테이타
항상 당신이 바르던

口紅いろの  赤い灯が
쿠치베니이로노 아카이히가
립스틱 색깔의 붉은 불빛이

挽歌の街に  滲む頃
방카노마치니 니지무고로
슬픈 노래가 흐르는 거리에 번지는 즈음

霧笛の音も  泣くような
무테키노오토모 나쿠요-나
안개 속 뱃고동 소리마저 우는 듯한

釧路の駅で  さようなら
쿠시로노에키데 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이별을 고하네

あぁ  さようなら
아아~ 사요-나라
아아~ 안녕~


2)
なみださしぐみ  振り返る
나미다사시구미 후리카에루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보니

アカシア並木  花がちる
아카시아나미키 하나가치루
아카시아 가로수에 꽃이 흩날리네

いつまた逢える  君なのか
이쯔마타아에루 키미나노카
다시 만날 수 있는 당신일까?

手と手をかたく  握りしめ
테토테오카타쿠 니기리시메
두 손을 꼭 잡고

釧路の駅で  さようなら
쿠시로노에키데 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이별을 고하네


あぁ  さようなら
아아~ 사요-나라
아아~ 안녕~

 


3)
さらば無事でと  身を寄せる
사라바부지데토 미오요세루
안녕, 부디 몸조심하라며 몸을 맞대는

二人をはなす  夜の汽車
후타리오하나스 요루노키샤
두 사람을 갈라놓는 밤 기차

いのちの炎  燃やしつつ
이노치노호노- 모야시쯔쯔
생명의 불꽃을 태우면서

海ある町よ  さいはての
우미아루마치요 사이하테노
바다가 있는 마을이여, 땅끝의

釧路の駅で  さようなら
쿠시로노에키데 사요-나라
구시로역에서 이별을 고하네

あぁ  さようなら
아아~ 사요-나라
아아~ 안녕~

 


-. 釧路(쿠시로, 구시로) :
北海道(홋카이도) 東部 太平洋 연안에 있는 市

 

-. 挽歌(방카, 만가) :
(만가, 애도의 노래, 장송곡, 슬픔과 애도를 담은 노래)
음악적 용어로 죽음을 애도하거나 슬픔을 표현하는 노래를 가리킴

 

音源 : 밀파소 엔카
作詞 : 吉川 静夫(요시카와 시즈오)
作曲 : 豊田 一雄(토요다 카즈오)
原唱 : 三浦 洸一(미우라 코-이치) <1958年 8月 発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