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定那拉提(qíngdìng Nàlātí, 칭띵 나라티,
<나라티>에서 사랑을 맺어) - 云朵(Yúnduǒ, 윈두어)
云深处 放牧人家
yún shēn chù, fàng mù rén jiā
윈 썬 추, 팡 무 런 쟈
구름 깊은 곳에 목동의 집이 있고
炊烟袅袅染晚霞
chuī yān niǎo niǎo rǎn wǎn xiá
추이 얜 냐오 냐오 란 완 샤
밥 짓는 연기가 저녁놀을 물들이니
松林海 月亮花
sōng lín hǎi, yuè liàng huā
쏭 린 하이, 웨 량 화
소나무 숲 바다에 달꽃이 피고
雪山云雾弄清纱
xuě shān yún wù nòng qīng shā
쉬에 싼 윈 우 농 칭 싸
설산의 운무는 맑은 비단을 드리우네
*
空中草原 放飞骏马
kōng zhōng cǎo yuán, fàng fēi jùn mǎ
쿵 쫑 차오 위안, 팡 페이 쥔 마
하늘 초원에서 준마를 달리게 하고
牛羊好似珍珠撒
niú yáng hǎo sì zhēn zhū sǎ
니우 양 하오 쓰 쩐 쭈 사
소와 양은 진주처럼 흩어져 있어
梦几度 悄悄话
mèng jǐ dù, qiāo qiāo huà
멍 지 뚜, 챠오 챠오 화
꿈속에서 몇 번이나 속삭였는지!
问君怎能不想她
wèn jūn zěn néng bù xiǎng tā
원 쮠 전 넝 뿌 샹 타
그대를 어찌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
牧歌欲正乘风去
mù gē yù zhèng chéng fēng qù
무 꺼 위 쩡 청 펑 취
목동의 노래는 바람 타고 흘러가니
今生做伴多潇洒
jīn shēng zuò bàn duō xiāo sǎ
찐 썽 쭤 빤 뚸 쌰오 사
이번 생에 함께함이 얼마나 멋진가!
只愿情定那拉提
zhǐ yuàn qíng dìng nà lā tí
즈 왠 칭 띵 나 라 티
단지 사랑이 <나라티>에서 이루어지길 바라며
莫谈海角和天涯
mò tán hǎi jiǎo hé tiān yá
머 탄 하이 쟈오 허 턘 야
세상 끝 먼 곳의 이별은 말하지 말자
-. 那拉提(Nàlātí, 나라티) :
중국 新疆(신장)에 있는 아름다운 초원 이름

作词:博文(Bówén, 버원)
作曲:石明(Shímíng, 스밍)
原唱 : 云朵(Yúnduǒ, 윈두어) <2019年 7月 24日 发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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