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音樂 (女)/云 朵

又何苦(여우허쿠,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 云朵(윈두어)

레알61 2025. 10. 21. 13:14

又何苦(yòuhékǔ, 여우허쿠,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 云朵(yúnduǒ, 윈두어)

 

又何苦 - 云朵.mp3
3.89MB

 

  

 

 

一日度过如年
yī rì dù guò rú nián
이 르 뚜 꿔 루 니앤
하루가 마치 일 년처럼 길게 느껴지고

梦里梦外都是你的脸
mèng lǐ mèng wài dōu shì nǐ de liǎn
멍 리 멍 와이 떠우 쓰 니 더 리앤
꿈속이든 꿈 밖이든 전부 너의 얼굴뿐

一生能有几恋
yī shēng néng yǒu jǐ liàn
이 썽 넝 여우 지 럔
일생에 몇 번의 사랑을 할 수 있을까

花开花落重复着从前
huā kāi huā luò chóng fù zhe cóng qián
화 카이 화 뤄 총 푸 져 총 치앤
꽃 피고 지는 것이 예전처럼 반복되는데

*
两情已成两难
liǎng qíng yǐ chéng liǎng nán
량 칭 이 청 량 난
서로의 사랑은 이미 서로에게 고통이 되었고

梦醒也只能用来生换
mèng xǐng yě zhǐ néng yòng lái shēng huàn
멍 싱 예 쯔 넝 용 라이 썽 환
꿈에서 깨어나도 다음 생을 기약할 수밖에

两心已成两怨
liǎng xīn yǐ chéng liǎng yuàn
량 씬 이 청 량 왠
두 마음은 이미 서로 원망하고 있으니

两根平行线连不成圈
liǎng gēn píng xíng xiàn lián bù chéng quān
량 껀 핑 싱 썐 리앤 뿌 청 쵄
두 개의 평행선은 결코 원으로 이어질 수 없겠지

***
彼此已经厌倦了纠缠
bǐ cǐ yǐ jīng yàn juàn le jiū chán
비 츠 이 찡 얜 좬 러 찌우 찬
서로 이미 얽히고설키는 것에 지쳐버렸는데

又何苦说出重伤的语言
yòu hé kǔ shuō chū zhòng shāng de yǔ yán
여우 허 쿠 쒀 추 쫑 쌍 더 위 얜
굳이 왜 또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말을 하나

就当只是戏里的演员
jiù dāng zhǐ shì xì lǐ de yǎn yuán
찌우 땅 쯔 쓰 씨 리 더 얜 위앤
그냥 극 속 배우라고 생각하자

何苦陷入太深无法了断
hé kǔ xiàn rù tài shēn wú fǎ liǎo duàn
허 쿠 썐 루 타이 썬 우파 랴오 똰
왜 이렇게 깊이 빠져서 끝낼 수 없게 되는지

何苦要走一条荆棘的路
hé kǔ yào zǒu yī tiáo jīng jí de lù
허 쿠 야오 저우 이 티아오 찡 지 더 루
왜 굳이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는지

又何苦拿憧憬当作赌注
yòu hé kǔ ná chōng jǐng dāng zuò dǔ zhù
여우 허 쿠 나 총 징 땅 쭤 두 쭈
또 왜 굳이 미래의 희망을 걸고 도박을 하는지

爱不再要让伤情做主
ài bù zài yào ràng shāng qíng zuò zhǔ
아이 뿌 짜이 야오 랑 쌍 칭 쭤 주
사랑이 더 이상 상처받는 감정에 휘둘리게 하지 말자

爱不应该走上迷途
ài bù yīng gāi zǒu shàng mí tú
아이 뿌 잉 까이 저우 쌍 미 투
사랑이 길을 잃어서는 안 되잖아


作词:言海(yánhǎi, 얜하이)
作曲:王瀚仪(WángHànYí, 왕한이)
原唱 : 云朵(yúnduǒ, 윈두어) <2018年 7月 23日 发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