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羊人(mùyángrén, 무양런,
목자, 양치는 사람) - 云朵(Yúnduǒ, 윈두어)
*
风似手在轻轻滑过 满沟与壑的额
fēng sì shǒu zài qīngqīng huáguò, mǎn gōu yǔ hè de é
펑 쓰 셔우 짜이 칭칭 화꿔, 만 꺼우 위 허 더 어
바람은 손길처럼 주름 깊게 패인 이마를 부드럽게 스쳐 가고
长则是情怀融融 展不扯眉间的锁
cháng zé shì qínghuái róngróng, zhǎn bù chě méijiān de suǒ
창 저 쓰 칭화이 롱롱, 잔 뿌 처 메이찌앤 더 수어
오랜 시간 따스한 정은 가득하건만 미간에 맺힌 시름의 매듭은 풀 길이 없구나
没人来过
méi rén lái guò
메이 런 라이 꿔
찾아오는 이 아무도 없어서
我飘在了风里 飘进了风雨
wǒ piāo zài le fēng lǐ, piāo jìn le fēng yǔ
워 퍄오 짜이 러 펑 리, 퍄오 찐 러 펑 위
나는 바람 속에 표류하고 비바람 속으로 떠밀려 가니
叹这样心绪悠悠的黄昏与白昼
tàn zhèyàng xīnxù yōuyōu de huánghūn yǔ báizhòu
탄 쩌양 씬쉬 여우여우 더 황훤 위 바이쩌우
한탄하노라, 이토록 아득한 마음으로 보내는 낮과 밤을.
一程程水寒山冷 瑟瑟风中的人
yī chéng chéng shuǐ hán shān lěng, sèsè fēng zhōng de rén
이 청청 수에이 한 싼 렁, 써써 펑 쭝 더 런
굽이굽이 차가운 산과 강을 지나, 차디찬 바람 속에 서 있는 사람
一步步隐隐天涯 树远雾黄昏
yí bù bù yǐnyǐn tiānyá, shù yuǎn wù huánghūn
이 뿌 뿌 인인 턘야 쑤 위앤 우 황훤
한 걸음씩 아득한 하늘 끝으로 멀어지니 나무는 가뭇하고 안개 낀 황혼만 깊어 가네
谁会在意
shéi huì zài yì
쉐이 후에이 짜이 이
그 누가 마음 써 줄까
我浪迹在这里 我流放在这里
wǒ làngjì zài zhèlǐ, wǒ liúfàng zài zhèlǐ
워 랑찌 짜이 쩌리, 워 리우팡 짜이 쩌리
내가 이곳을 떠돌고 있다는 것을, 이곳에 버려졌다는 것을.
最恨这迥野悲凉 草黄风无语
zuì hèn zhè jiǒngyě bēiliáng, cǎo huáng fēng wú yǔ
쭈이 헌 쩌 지옹예 뻬이량, 차오 황 펑 우 위
가장 사무치는 건 황야의 슬픔이라, 시든 풀 위로 바람은 말없이 흐르는데
那一片悠悠的胡笛在重重叠叠
nà yí piàn yōuyōu de hú dí zài chóngchóng dié dié
나 이 퍤 여우여우 더 후 디 짜이 총총 디에 디에
저 멀리 아스라이 들려오는 피리 소리 겹겹이 쌓여
似残风铺满戈壁
sì cán fēng pū mǎn gēbì
쓰 찬 펑 푸 만 꺼삐
마치 삭풍이 되어 고비 사막을 덮는구나
我见他意汪汪 情漓漓 颤巍巍
wǒ jiàn tā yì wāngwāng, qíng lílí, chàn wēiwēi
워 찌앤 타 이 왕왕, 칭 리리, 찬 웨이웨이
눈물 어린 눈망울, 절절한 그 마음, 떨리는 그 기력으로
扶不住岁月的叹息
fúbúzhù suìyuè de tànxī
푸부쭈 쑤이웨 더 탄씨
모진 세월의 탄식을 이기지 못하거늘
谁在叹息里自斟自饮
shéi zài tànxī lǐ zì zhēn zì yǐn
쉐이 짜이 탄씨 리 쯔 쩐 쯔 인
뉘라서 그 탄식 소리에 홀로 술을 따르며
将万里愁绪付与天地
jiāng wànlǐ chóuxù fù yǔ tiāndì
쨩 완리 처우쒸 푸 위 턘띠
만 리 너머의 수심을 저 하늘과 땅에 던지는가
作词, 作曲:刀郎(DāoLáng, 따오랑)
原唱 : 刀郎(DāoLáng, 따오랑) <2006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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