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年の花 (센넨노하나,
천년의 꽃) - 丘みどり(오카미도리)
1)
白萩(しらはぎ)こぼれる 池の月影(つき)
시라하기코보레루 이케노쯔키
흰 싸리꽃 흐드러진 연못의 달빛
寝屋の窓辺で 見るふたり
네야노마도베데 미루후타리
침실 창가에서 마주 보는 두 사람
闇夜の恋です この恋は
야미요노코이데스 코노코이와
어둠 속의 사랑이에요. 이 사랑은
燃えても 燃えても 燃え上がる
모에테모 모에테모 모에아가루
타올라도, 타올라도, 불타올라
それでも結べぬ 赤い糸
소레데모무스베누 아카이이토
그럼에도 맺을 수 없는 붉은 실
いっそ桃源郷(とおく)へ 連れてって…
잇소토-쿠에 쯔레텓테…
차라리 도원경(만 곳)으로 데려가 줘요…
もう惜しむもの もう何もない
모-오시무모노 모-나니모나이
이젠 아쉬울 것 더는 아무것도 없어요
咲いて千年 花になる
사이테센넹 하나니나루
피어나 천 년, 꽃이 되리라
2)
裏木戸たたいて 虎落笛(もがりぶえ)
우라키도타타이테 모가리부에
뒤 사립문 두드리는 매서운 겨울바람 소리
罪を逢瀬に 水をさす
쯔미오오오세니 미즈오사스
죄스러운 밀회에 찬물을 끼얹어
寝乱れ 黒髪 伽羅(きゃら)の香
네미다레 쿠로카미 캬라노코-
흩어진 침상, 검은 머리, 침향의 향기
泣いても 泣いても 泣きやまぬ
나이테모 나이테모 나키야마누
울어도, 울어도, 그치지 않는 울음
女の命に 宿る夜叉(やしゃ)
온나노이노치니 야도루야샤
여자의 생명 속에 깃든 야차
早く桃源郷(とおく)へ 連れてって…
하야쿠토-쿠에 쯔레텓테…
빨리 도원경으로 데려가 줘요…
もう帰れない もうこの岸辺(きし)へ
모-카에레나이 모-코노키시에
이제 돌아갈 수 없어요, 이 물가에.
咲いて千年 花になる
사이테센넹 하나니나루
피어나 천 년, 꽃이 되리라
(후렴)
もう惜しむもの もう何もない
모-오시무모노 모-나니모나이
이젠 아쉬울 것 더는 아무것도 없어요
咲いて千年 花になる
사이테센넹 하나니나루
피어나 천 년, 꽃이 되리라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 水木 れいじ(미즈키 레이지)
作曲 : 池田 健太郎(이케다 켄타로-)
原唱 : 丘 みどり(오카 미도리) <2026年 3月 25日 発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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