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音樂 (女)/洋澜一

思念及时雨(쓰냰지스위, 그리움은 단비처럼) - 洋澜一(양란이)

레알61 2025. 10. 31. 18:33

思念及时雨(sīniànjíshíyǔ, 쓰냰지스위, 
그리움은 단비처럼) - 洋澜一(YángLánYī, 양란이)

 

思念及时雨 - 洋瀾一.mp3
4.14MB

 

 

 

 


我点上一根刻你名字的烟
Wǒ diǎn shàng yī gēn kè nǐ míngzì de yān
워 디앤 쌍 이 껀 커 니 밍쯔 더 얜
나는 네 이름이 새겨진 담배를 한 개 피우고

想让它随着风慢慢的飘散
Xiǎng ràng tā suí zhe fēng màn màn de piāosàn
샹 랑 타 수이 져 펑 만 만 더 퍄오싼
바람을 따라 천천히 흩날려 보내려 했어

既然和你的红尘路已走完
Jìrán hé nǐ de hóngchén lù yǐ zǒu wán
지란 허 니 더 홍천 루 이 저우 완
너와 함께 걸어온 인연의 길은 이미 끝났는데

为何心里还有赶不走的想念
Wèihé xīn lǐ hái yǒu gǎn bù zǒu de xiǎngniàn
웨이허 씬 리 하이 여우 깐 뿌 저우 더 샹냰
왜 마음속엔 아직 떠나지 않는 그리움이 남아 있는 걸까

*
我喝下一杯掺着泪的不甘
Wǒ hē xià yī bēi chān zhe lèi de bùgān
워 허 쌰 이 뻬이 찬 져 레이 더 뿌깐
나는 눈물이 섞인 한 잔의 아쉬움을 마시고

想让它忘记曾经忘记时间
Xiǎng ràng tā wàngjì céngjīng wàngjì shíjiān
샹 랑 타 왕찌 청찡 왕찌 스찌앤
그것이 예전의 일과 시간마저 잊게 하고 싶지만

为什么一闭上眼还会重演
Wèishénme yī bì shàng yǎn hái huì chóngyǎn
웨이썬머 이 삐 쌍 얜 하이 후이이 충얜
왜 눈을 감으면 다시 반복되는 걸까

那些和你一路走过的画面
Nàxiē hé nǐ yī lù zǒuguò de huàmiàn
나셰 허 니 이 루 저우꿔 더 화먠
너와 함께 걸어온 그 모든 장면이...

**
你像思念的风吹来一阵及时雨
Nǐ xiàng sīniàn de fēng chuī lái yī zhèn jíshí yǔ
니 썅 쓰냰 더 펑 추에이 라이 이 쩐 지스 위
너는 그리움의 바람에 실려 온 한 줄기 단비 같아

我刚刚要忘记你又来到我梦里
Wǒ gānggāng yào wàngjì nǐ yòu lái dào wǒ mèng lǐ
워 깡깡 야오 왕찌 니 여우 라이 따오 워 멍 리
이제 막 너를 잊으려 했는데 또다시 꿈속에 나타났어

曾掏肺又掏心的我你可会想起
Céng tāo fèi yòu tāo xīn de wǒ nǐ kě huì xiǎngqǐ
청 타오 페이 여우 타오 씬 더 워 니 커 후에이 샹치
한때 모든 진심을 다 바쳤던 나를 넌 아직 기억할까

其实也无所谓都已经变成过去
Qíshí yě wúsuǒwèi dōu yǐjīng biànchéng guòqù
치스 예 우수어웨이 떠우 이찡 뺸청 꿔취
사실 아무 상관 없어, 이미 모두 과거가 되었으니까

 

你像思念的风吹来一阵及时雨
Nǐ xiàng sīniàn de fēng chuī lái yī zhèn jíshí yǔ
니 썅 쓰냰 더 펑 추에이 라이 이 쩐 지스 위
너는 그리움의 바람에 실려 온 한 줄기 단비 같아

 

雨落在我心里成了今生的败笔
Yǔ luò zài wǒ xīn lǐ chéng le jīnshēng de bàibǐ
위 뤄 짜이 워 씬 리 청 러 찐썽 더 바이비
내 마음에 내린 그 비가 내 인생의 아픈 흔적이 되었고

誓言一字一句加深了我的回忆
Shìyán yī zì yī jù jiāshēn le wǒ de huíyì
쓰얜 이 쯔 이 쮜 찌아썬 러 워 더 후에이이
너의 맹세 한마디 한마디가 내 추억을 더 깊게 물들였지

可是你无所谓已对我毫不在意
Kěshì nǐ wúsuǒwèi yǐ duì wǒ háo bù zàiyì
커스 니 우수어웨이 이 뚜이 워 하오 뿌 짜이이

하지만 너는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나를 전혀 신경 쓰지 않네

 

 

作词, 作曲:肖汉博(XiàoHànBó, 쌰오한버)

演唱:洋澜一(YángLánYī, 양란이) <2024年 4月 22日 发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