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はリバーサイド(코이와리바-사이도,
사랑의 강변) - 羽山みずき(하야마미즈키)
1)
辿り着く先はいつも
타도리쯔쿠사키와이쯔모
결국 닿는 곳은 언제나
母なる最上川
하하나루모가미가와
어머니 같은 모가미강
心が解けてゆくわ
코코로가호도케테유쿠와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네요
優しい風が吹く
야사시이카제가후쿠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요
くどき上手なあなたも
쿠도키죠-즈나아나타모
말로 유혹을 잘하는 당신도
ひとめぼれするのね
히토메보레스루노네
첫눈에 반하는군요
恋心誰の元へ
코이고코로다레노모토에
연심은 누구에게로
流れゆくのでしょう
나가레유쿠노데쇼-
흘러가는 걸까요
二つ並んださくらんぼなら
후타쯔나란다사쿠람보나라
나란히 있는 두 개의 버찌라면
離れることはなかったの
하나레루코토와나칻타노
헤어지는 일은 없었을 텐데
そうよ
소-요
그래요
春はさくら咲き誇り
하루와사쿠라사키호코리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夏に赤い実をつける
나쯔니아카이미오쯔케루
여름에는 붉은 열매를 맺지요
はじけてしまわぬように 隠してた
하지케테시마와누요-니 카쿠시테타
터져버리지 않도록 숨기고 있었어요
秋も冬も変わらずに
아키모후유모카와라즈니
가을도 겨울도 변함없이
川は流れ続けるわ
카와와나가레쯔즈케루와
강은 계속 흘러가요
恋心 届けと ゆらめいて
코이고코로 토도케토 유라메이테
사랑하는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흔들리면서...
2)
五月雨を集めるように
사미다레오아쯔메루요-니
6월 장맛비를 모으듯이
毎日は過ぎゆき
마이니치와스기유키
하루하루는 조용히 흘러가고...
幼い日の艶やかな
오사나이히노쯔야야카나
어린 시절 눈부시게 아름답던
あの姫はどこへ
아노히메와도코에
그 공주님은 어디로 간 걸까요
あなたはまるで 末摘花(すえつむはな)ね
아나타와마루데 스에쯔무하나네
당신은 마치 <스에츠무하나>같아요
私の頬を染めてくわ
와타시노호호오소메테쿠와
내 뺨을 붉게 물들이고 있어요
いつも
이쯔모
항상
ひとつふたつと数えた
히토쯔후타쯔토카조에타
하나, 둘 세었던
夜空彩る星たち
요조라이로도루호시타치
밤하늘을 수놓는 별들
視線ぶつからぬように そらしてた
시셈부쯔카라누요-니 소라시테타
시선이 마주치지 않도록 피했었죠
わたし今更思うの
와타시이마사라오모우노
나 이제 와서 생각해요
あなたを見つめてみたい
아나타오미쯔메테미타이
당신을 바라보고 싶어요
恋心 はぐれてゆく
코이고코로 하구레테유쿠
연심은 길을 잃어가요
~~~~~~~
春はさくら咲き誇り
하루와사쿠라사키호코리
봄은 벚꽃이 만발하고
夏に赤い実をつけた
나쯔니아카이미오쯔케타
여름에 붉은 열매를 맺었지요
はじけてしまいそうだと 気付いてた
하지케테시마이소-다토 키즈이테타
터져버릴 것 같다고 깨닫고 있었어요
秋も冬も変わらずに
아키모후유모카와라즈니
가을도 겨울도 변함없이
川は流れ続けるわ
카와와나가레쯔즈케루와
강은 계속해서 흘러요
恋心 届けて 最上川
코이고코로 토도케테 모가미가와
연심이여, 전해다오, 모가미강에
恋心 誰の元へ
코이고코로 다레노모토에
연심은 누구에게로...
-. 末摘花(스에쯔무하나, 스에츠무하나) :
일본 고전문학 源氏物語(겐지모노가타리)에 나오는
인물로 순하고 수줍으며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여인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 田中 綾美(타나카 아유미)
作曲 : ASAYAMI(아사야미)
原唱 : 羽山 みずき(하야마 미즈키) <2025年 12月 10日 発売>
"お湯割りで(오유와리데, 더운물을 탄 술로)"의 C/W 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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