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音樂 (男)/氷川きよし

玄海魂(겡카이다마시이, 거친 바다, 사나이의 혼) - 氷川きよし(히카와키요시)

레알61 2026. 2. 3. 13:18

玄海魂(겡카이다마시이, 
거친 바다, 사나이의 혼) - 氷川きよし(히카와키요시)

  

玄海魂 - 氷川きよし.mp3
11.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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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くさ!
아노쿠사!
저기, 있잖아!

生きとったらいろんなこつが
이키톧타라이론나코쯔가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이

あるばってん
아루받텡
있는 법이지만

博多んもんは
하카탐몽와
하카타 사람은

絶対  負けんとばい!
젣타이 마켄토바이!
절대 지지 않는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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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祭りの太鼓が  闇を裂き
마쯔리노타이코가 야미오사키
축제의 북소리가 어둠을 가르고

夢を抱いて  空にらむ
유메오이다이테 소라니라무
꿈을 안고 하늘을 노려보네

情け深くて  にやがりで
나사케후카쿠테 니야가리데
정 많고 우쭐거리는

博多気質(はかたかたぎ)の
하카타카타기노
하카타 기질의

血がたぎるとよ
치가타기루토요
피가 끓어오른다네

恩を忘れちゃ  ばちかぶるばい
옹오와스레챠 바치카부루바이
은혜를 잊으면 벌받는 법이야

刻め  命に
키자메 이노치니
새겨라, 목숨에!

よー!  もひとつ!
요ー! 모히토쯔!
자! 한 번 더!

祝うて三度(よてさん)
요테상
축하하며 박수 세 번!

玄海魂
겡카이다마시이
거친 바다, 사나이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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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い目出度(めでた)の若松様よ  若松様よ
이와이메데타노와카마쯔사마요 와카마쯔사마요
경사롭고 길한 젊은 소나무여, 젊은 소나무여

枝も栄(さか)ゆりゃ  葉も繁(しゅげ)る
에다모사카유랴 하모슈게루
가지도 번성하고 잎도 무성하구나

エーイショーエ  エーイショーエ
에ㅡ이쇼ー에 에ㅡ이쇼ー에
에이쇼에, 에이쇼에

ショーエ  ショーエ  ハア  ションガネ
쇼ー에 쇼ー에 하아 숑가네
쇼에 쇼에 하아 어쩔 수 없네

アレワイサン  エサソエー  ションガネー
아레와이상 에사소에ー 숑가네ー
저것 봐라 에사소에- 어쩔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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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の機嫌は  荒くとも
우미노키겡와 아라쿠토모
바다의 성질이 거칠더라도

心優しい  人(ひと)になれ
코코로야사시이 히토니나레
마음씨 착한 사람이 되어라

転びまた起き  這い上がれ
코로비마타오키 하이아가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기어올라라

強くなるとよ  聞こえた母さんの声
쯔요쿠나루토요 키코에타카-산노코에
강해지는 거야, 들려오는 어머니의 목소리

試練なんかにゃ  くじけりゃせんばい
시렌낭카냐 쿠지케랴셈바이
시련 따위에는 굴하지 않아

進め  止まるな
스스메 토마루나
나아가라, 멈추지 마라

よー!  もひとつ!
요ー! 모히토쯔!
자! 한 번 더!

祝うて三度(よてさん)
요테상
축하하며 박수 세 번!

玄海魂
겡카이다마시이
거친 바다, 사나이의 혼


玄海魂
겡카이다마시이
거친 바다, 사나이의 혼



玄海(겡카이) : 
현해, 즉 현해탄(玄海灘, げんかいなだ, 겡카이이나다)을 줄여 

말하지만, 단순히 바다 이름이 아니라, 현해탄처럼 거칠고도 
넓은 바다의 기개, 규슈·하카타 사람들의 투지와 의리 같은 것을

상징하는 말임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 氷川 きよし(히카와 키요시)
作曲, 補作曲 : 水森 英夫(미드모리 히데오)
原唱 : 氷川 きよし(히카와 키요시) <2026年 1月 28日 発売>
"ほど酔い酒(호도요이자케, 살짝 취하게 하는 술"의 C/W 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