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音樂 (女)/云 朵

山水之恋<싼수에이즈럔, 산수(山水)의 사랑> - 云朵(윈두어)

레알61 2026. 2. 24. 10:10

山水之恋<Shānshuǐzhīliàn, 싼수에이즈럔, 
산수(山水)의 사랑> - 云朵(yúnduǒ, 윈두어)

  

山水之恋 - 云朵.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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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水清晖  流云梭影
Shān shuǐ qīng huī, liú yún suō yǐng
싼 수에이 칭 후에이, 리우 윈 쒀 잉
맑은 산수 빛, 구름이 베 짜는 그림자

绿竹猗猗  莲叶田田
Lǜ zhú yī yī, lián yè tián tián
뤼 주 이 이, 리앤 예 티앤 티앤
푸른 대나무 울창하고, 연잎은 우거졌네

醉心多情的天歌地吟
Zuì xīn duō qíng de tiān gē dì yín
쭈이 씬 뚸 칭 더 턘 꺼 띠 인
취하게 하는 다정한 하늘의 노래와 땅의 읊조림

暗香沁人的梨花之间
Àn xiāng qìn rén de lí huā zhī jiān
안 썅 친 런 더 리 화 쯔 찌앤
은은한 향기 스며드는 배꽃 사이로

山是屹立在尽头的河
Shān shì yì lì zài jìn tóu de hé
싼 쓰 이 리 짜이 찐 터우 더 허
산은 끝에 우뚝 선 강이요

水是流动着含蓄的山
Shuǐ shì liú dòng zhe hán xù de shān
수에이 쓰 리우 똥 저 한 쒸 더 싼
물은 흐르며 품은 듯한 산이로다

青山绿水凝眸相依偎
Qīng shān lǜ shuǐ níng móu xiāng yī wēi
칭 싼 뤼 수에이 닝 머우 썅 이 웨이
푸른 산과 맑은 물, 응시하며 서로 기대며

绿水悠悠萦绕我心间
Lǜ shuǐ yōu yōu yíng rào wǒ xīn jiān
뤼 수에이 여우 여우 잉 라오 워 씬 찌앤
푸른 물은 유유히 내 마음속을 감돌고

青山巍巍却是最缠绵
Qīng shān wēi wēi què shì zuì chán mián
칭 싼 웨이 웨이 췌 쓰 쭈이 찬 미앤
푸른 산은 우뚝하나 가장 애틋하네

 

~~~~~~~


翠林葱葱  流水潺潺
Cuì lín cōng cōng, liú shuǐ chán chán
추이 린 총 총, 리우 수에이 찬 찬
푸른 숲 무성하고, 물은 졸졸 흐르며

鸟语花香  清风婉转
Niǎo yǔ huā xiāng, qīng fēng wǎn zhuǎn
냐오 위 화 썅, 칭 펑 완 좐
새소리 꽃향기, 맑은 바람 살랑이니

山是屹立着的河
Shān shì yì lì zhe de hé
싼 쓰 이 리 저 더 허
산은 우뚝 선 강이요

水是流动着的山
Shuǐ shì liú dòng zhe de shān
수에이 쓰 리우 똥 저 더 싼
물은 흐르는 산이로다

山水的清音
Shān shuǐ de qīng yīn
싼 수에이 더 칭 인
산수의 맑은소리

相思绵绵到永远
Xiāng sī mián mián dào yǒng yuǎn
썅 쓰 미앤 미앤 따오 용 위안
그리움은 기약 없이 길이길이 이어지네

晓汲清江  心有波澜
Xiǎo jí qīng jiāng, xīn yǒu bō lán
샤오 지 칭 쨩, 씬 여우 뻐 란
새벽 맑은 강물 길어 올리니, 마음에 물결 일고

浅笑眉弯弯
Qiǎn xiào méi wān wān
치앤 쌰오 메이 완 완
얕은 미소, 눈썹은 살포시 휘어지네


A


再回首 语声传
Zài huí shǒu yǔ shēng chuán
짜이 후에이 셔우 위 썽 추안
다시 돌아보니, 말소리 전해오고

一声问候 倩影媚清涟
Yī shēng wèn hòu qiàn yǐng mèi qīng lián
이 썽 원 허우 첀 잉 메이 칭 리앤
한 마디 안부, 맑은 물결에 어린 고운 그림자

两情相愿 竹筏荡流连
Liǎng qíng xiāng yuàn zhú fá dàng liú lián
량 칭 썅 왠 주 파 땅 리우 리앤
두 마음 서로 원하여, 뗏목은 흐르며 머무네

啊 远处如丝的炊烟
A yuǎn chù rú sī de chuī yān
아 위앤 추 루 쓰 더 추에이 얜
아~ 저 멀리 실 가닥 같은 저녁연기

啊 山水依偎的时间
A shān shuǐ yī wēi de shí jiān
아 싼 수에이 이 웨이 더 스 찌앤
아 산과 물이 서로 기대는 이 시간

回响着  布谷的啼唱
Huí xiǎng zhe, bù gǔ de tí chàng
후이 시앙 저, 뿌 구 더 티 창
울려 퍼지네, 뻐꾸기의 울음소리

也弥漫  叮咚的幽泉
Yě mí màn, dīng dōng de yōu quán
예 미 만, 띵 똥 더 여우 취앤
졸졸 흐르는 그윽한 샘물도 스며들고

漫步在山水之间  余霞如绮散满了天
Màn bù zài shān shuǐ zhī jiān, yú xiá rú qǐ sàn mǎn le tiān
만 뿌 짜이 싼 수에이 쯔 찌앤, 위 시아 루 치 싼 만 러 턘
산과 물 사이를 거닐 제, 남은 노을 비단처럼 하늘에 가득하네

布谷啼唱  泉水叮咚
Bù gǔ tí chàng, quán shuǐ dīng dōng
뿌 구 티 창, 취앤 수에이 띵 똥
뻐꾸기 울고 샘물은 졸졸

晚风中记忆着爱恋
Wǎn fēng zhōng jì yì zhe ài liàn
완 펑 쫑 찌 이 저 아이 럔

저녁 바람 속에 사랑을 기억하니

山是屹立着的河
Shān shì yì lì zhe de hé
싼 쓰 이 리 저 더 허
산은 우뚝 선 강이요

水是流动着的山
Shuǐ shì liú dòng zhe de shān
수에이 쓰 리우 똥 저 더 싼
물은 흐르는 산이로다

山水的清音
Shān shuǐ de qīng yīn
싼 수에이 더 칭 인
산수의 맑은소리

相思绵绵到永远
Xiāng sī mián mián dào yǒng yuǎn
썅 쓰 미앤 미앤 따오 용 위앤
그리움은 기약 없이 길이길이 이어지고

山水萦绕心间
Shān shuǐ yíng rào xīn jiān
싼 수에이 잉 라오 씬 찌앤
산수가 마음속을 감도네



作词:川言(ChuānYán, 촨얜), 鸿城(HóngChéng, 홍청), 松阳(SōngYáng, 쏭양)
作曲:龙舟(LóngZhōu, 롱쩌우), 陈通(ChénTōng, 천통)
原唱 : 刘艺雯(LiúYìWén, 리우이원) <2023年 6月 15日 发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