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一路(zhèyílù, 쩌이루,
이 길을 따라) - 洋澜一(yánglányī, 양란이)
炎热的风我却很冷
Yánrè de fēng wǒ què hěn lěng
얜러 더 펑 워 췌 헌 렁
뜨거운 바람이 부는데 나는 오히려 너무 차가워
繁华的城心很沉重
Fánhuá de chéng xīn hěn chénzhòng
판화 더 청 씬 헌 천쫑
화려한 도시 속에서 내 마음은 무겁기만 해
夜晚的天月色朦胧
Yèwǎn de tiān yuèsè ménglóng
예완 더 턘 웨써 멍롱
밤하늘의 달빛은 아련하고
孤独的心情有谁能懂
Gūdú de xīnqíng yǒu shéi néng dǒng
꾸두 더 씬칭 여우 쉐이 넝 똥
고독한 이 마음을 누가 알아줄 수 있을까
*
人海之中人潮汹涌
Rénhǎi zhī zhōng réncháo xiōngyǒng
런하이 쯔 쫑 런차오 씨옹용
사람들 속에서 인파는 물밀듯 밀려드는데
风雨之中不见彩虹
Fēngyǔ zhī zhōng bú jiàn cǎihóng
펑위 쯔 쫑 부 찌앤 차이홍
비바람 속에서 무지개는 보이지 않네
我的天空乌云聚拢
Wǒ de tiānkōng wūyún jùlǒng
워 더 턘콩 우윈 쮜롱
나의 하늘엔 먹구름이 몰려들고
不知道明天何去何从
Bù zhīdào míngtiān hé qù hé cóng
뿌 쯔따오 밍턘 허 취 허 총
내일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
这一路真的越走越痛
Zhè yí lù zhēn de yuè zǒu yuè tòng
쩌 이 루 쩐 더 웨 저우 웨 통
이 길은 정말 걸을수록 더 아파
有太多不容易让人失控
Yǒu tài duō bù róngyì ràng rén shīkòng
여우 타이 뚸 뿌 롱이 랑 런 쓰콩
너무 많은 힘겨움이 사람을 무너지게 해
受伤的心灵就像寒冬
Shòushāng de xīnlíng jiù xiàng hándōng
써우쌍 더 씬링 찌우 썅 한똥
상처 입은 마음은 한겨울 같아서
安静的夜里难以入梦
Ānjìng de yè lǐ nán yǐ rù mèng
안찡 더 예 리 난 이 루 멍
고요한 밤에도 잠들기 어려워
这一路真的越走越冷
Zhè yí lù zhēn de yuè zǒu yuè lěng
쩌 이 루 쩐 더 웨 저우 웨 렁
이 길은 정말 갈수록 더 추워져서
感觉自己真的需要人疼
Gǎnjué zìjǐ zhēn de xūyào rén téng
깐쥐에 쯔지 쩐 더 쒸야오 런 텅
정말 누군가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느껴
望着天空眼角已泛红
Wàng zhe tiānkōng yǎnjiǎo yǐ fànhóng
왕 저 턘콩 얜지아오 이 판홍
하늘을 바라보니 눈시울이 이미 붉어졌네
低下头谁来解我伤痛
Dī xià tóu shéi lái jiě wǒ shāngtòng
띠 쌰 터우 쉐이 라이 지에 워 쌍통
고개를 숙이니 누가 내 상처를 달래줄까
作词:大欢(DàHuān, 따환)
作曲:藏锋音乐(CángFēngYīnYuè, 창펑인웨)
原唱 : 大欢(DàHuān, 따환) <2021年 9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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