終着駅は始発駅(슈-챠쿠에키와시하쯔에키,
종착역은 시발역) - 北島三郎(키타지마사부로-)
1)
背なかを合わせて あばよと言えば
세나카오아와세테 아바요토이에바
등을 맞대고 작별을 고하니
おまえの震えが 伝わるぜ
오마에노후루에가 쯔타와루제
그대의 떨림이 전해지는구나
死ぬほど惚れて 死ぬほど泣いた
시누호도호레테 시누호도나이타
죽도록 반하고 죽도록 울었지
涙は頬を ぬらしても
나미다와호호오 누라시테모
눈물이 뺨을 적셔도
終着駅は 始発駅
슈-챠쿠에키와 시하쯔에키
종착역은 시발역이야
2)
ふたりのしあわせ 祈っているよ
후타리노시아와세 이녿테이루요
두 사람의 행복을 빌고 있어
ふり向かないで 行ってくれ
후리무카나이데 읻테쿠레
뒤돌아보지 말고 떠나가다오
ひとつの愛は 終わったけれど
히토쯔노아이와 오왇타케레도
하나의 사랑은 끝났지만
明日がお前を 待っている
아시타가오마에오 맏테이루
내일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
終着駅は 始発駅
슈-챠쿠에키와 시하쯔에키
종착역은 곧 시발역이야
3)
函館止まりの 連絡船は
하코다테도마리노 렌라쿠셍와
하코다테에서 멈추는 연락선은
青森 行きの 船になる
아오모리유키노 후네니나루
아오모리행 배가 되지
希望を捨てるな 生きてるかぎり
키보-오스테루나 이키테루카기리
희망을 버리지 마, 살아 있는 한
どこからだって 出直せる
도코카라닫테 데나오세루
어디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어
終着駅は 始発駅
슈-챠쿠에키와 시하쯔에키
종착역은 곧 시발역이야
音源 : 밀파소 엔카
作詞 : 佐東 たどる(사토- 타도루)
作曲 : 中村 千里(나카무라 치사토)
原唱 : 北島 三郎(키타지마 사부로-)
発売 : 1977年(昭和 52年), cw 曲 : ふるさと(후루사토,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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