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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酒場(시마사카바, 섬마을 주점) - 里野鈴妹(사토노스즈메)

레알61 2025. 10. 30. 13:10

島酒場(시마사카바, 
섬마을 주점) - 里野鈴妹(사토노스즈메)

  

島酒場 - 里野鈴妹.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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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春になったら  また来るからと
하루니낟타라 마타쿠루카라토
봄이 되면 또 올 테니라고

小さな燕を  ボトルに描いて
치이사나쯔바메오 보토루니에카이테
작은 제비를 술병에 그려 넣고

夜明けの桟橋  帰っていった
요아케노삼바시 카엗테읻타
새벽 부둣가에서 돌아간

にくいあなたは  ゆきずりのひと
니쿠이아나타와 유키즈리노히토
얄미운 당신은 스쳐 지나간 사람

行ったり来たり  行ったり来たり
읻타리키타리 읻타리키타리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あなたを待ってる  島酒場
아나타오맏테루 시마사카바
당신을 기다리는 섬마을 주점



2)
夏のにぎわい  波間に消えて
나쯔노니기와이 나미마니키에테
여름의 북적거림은 물결 사이에 사라지고

日暮れがどうして  こんなに早し
히구레가도-시테 콘나니하야시
해 질 녘이 어째서 이렇게 빠른지

人影ちらほら  連絡船にや
히토카게치라호라 렌라쿠센냐
사람 모습 드문드문 연락선에는

いつも迎える  カモメもいない
이쯔모무카에루 카모메모이나이
항상 반겨주던 갈매기도 없어

誰かを呼んで  誰かを呼んで
다레카오욘데 다레카오욘데
누군가를 부르며 또 누군가를 부르며

汽笛が鳴いてる  島酒場
키테키가나이테루 시마사카바
뱃고동 울어대는 섬마을 주점



3)
春になったら  また咲く花を
하루니낟타라 마타사쿠하나오
봄이 되면 다시 피는 꽃을

一輪飾って  恋待ち雀
이치링카잗테 코이마치스즈메
한 송이 꽂고 사랑을 기다리는 참새

のれんをしまって  熱燗ひとつ
노렝오시맏테 아쯔캉히토쯔
포렴을 걷고 따뜻한 정종 한 잔

温め直して  ひとりで飲んだ
누쿠메나오시테 히토리데논다
다시 데워서 혼자 마셨어

行ったり来たり  行ったり来たり
읻타리키타리 읻타리키타리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心が揺れます  島酒場
코코로가유레마스 시마사카바
마음이 흔들리는 섬마을 주점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 岸 かいせい(키시 카이세이)
作曲 : 水森 英夫(미즈모리 히데오)
原唱 : 里野 鈴妹(사토노 스즈메) <2025年 10月 29日 発売>
C/W : 越後恋歌(에치고코이우타, 에치고 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