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れの波止場(와카레노하토바,
이별의 부두) - 及川三千代(오이카와미치요)
1)
そんなに 泣きたきゃ 泣くだけ お泣き
손나니 나키타캬 나쿠다케 오나키
그렇게 울고 싶으면 맘껏 울게나!
あとで 笑顔に 変わるなら 変わるなら
아토데 에가오니 카와루나라 카와루나라
나중에 웃는 얼굴로 될 수 있다면야.
俺と お前にゃ
오레토 오마에냐
나와 너에게는
これが 別れだ 最後の夜だ あ~
코레가 와카레다 사이고노요루다 아~
이것이 이별이다. 마지막 밤이다. 아~
やがて 霧笛の 鳴る 夜だ
야가테 무테키노 나루 요루다
머지않아 안개 고동이 울리는 밤이란다
2)
そんなに 行きたきゃ 行こうじゃないか
손나니 유키타캬 유코-쟈나이카
그렇게 가고 싶다면 나와 함께 가지 않겠는가?
いつも 歩いた 波止場道 波止場道
이쯔모 아루이타 하토바미치 하토바미치
언제나 둘이 걷던 부둣길
俺と お前にゃ
오레토 오마에냐
나와 너에게는
これが 別れだ 愛しい 道だ あ~
코레가 와카레다 이토시이 미치다 아~
이것이 이별이다. 사랑스러운 길이다. 아~
今日は 出船の 待つ 道だ
쿄-와 데후네노 마쯔 미치다
오늘은 떠날 배를 기다리는 길이란다
3)
そんなに 呑みたきゃ たんまり お呑み
손나니 노미타캬 탐마리 오노미
그렇게 마시고 싶다면 실컷 마시게나!
呑めば つらさも まぎれよう まぎれよう
노메바 쯔라사모 마기레요- 마기레요-
취하면 고통도 잊혀지겠지
俺と お前にゃ
오레토 오마에냐
나와 너에게는
これが 別れだ 淋しい 酒だ あ~
코레가 와카레다 사미시이 사케다 아~
이것이 이별이다. 적적한 술이다. 아~
赤の他人に なる 酒だ
아카노타닌니 나루 오사케다
생판 남이 되는 술이란다
作詞 : 藤間 哲郎(후지마 테쯔로-)
作曲 : 真木 陽(마키 요-)
原唱 : 春日 八郎(카스가 하치로-) <1956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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