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しぐれ(코이시구레,
사랑비) - 湘南乃風(쇼-난노카제)
サヨナラ愛しき人 サヨナラ愛した人
사요나라이토시키히토 사요나라아이시타히토
안녕, 사랑스러운 사람, 잘 가, 사랑했던 사람
愛する事がこんなにも つらいなんて知らずに
아이스루코토가콘나니모 쯔라이난테시라즈니
사랑이 이렇게도 아픈 줄 몰랐어
降り続けてくれ雨よ 俺の涙が消えるほど
후리쯔즈케테쿠레아메요 오레노나미다가키에루호도
계속 내려라, 비야, 내 눈물이 지워질 만큼
ウソみたいだが もういない...
우소미타이다가 모-이나이...
거짓말 같지만 이제 너는 없어…
夏の終わりの恋時雨
나쯔노오와리노코이시구레
여름 끝자락에 내리는 사랑비
~~~~~~~
何をやってんだ 俺は最低な男だ
나니오얃텐다 오레와사이테이나오토코다
내가 뭘 하고 있는 거지, 난 정말 최악의 남자야
悔し涙 午前4時の朝
쿠야시나미다 고젱요지노아사
분한 눈물이 흐르는 새벽 4시
好きじゃねぇ女抱いて めっちゃ虚しくて
스키쟈네-온나다이테 멛챠무나시쿠테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를 안았는데 너무 허무해서
隙間埋めるはずが 余計思い出す
스키마우메루하즈가 요케이오모이다스
빈자리를 채울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더 생각나
あれは確か雨の中 浴衣姿
아레와타시카아메노나카 유카타스가타
그건 분명 빗속에서의 유카타 모습이었지
愛ノ言葉 鍵に書いた湘南平
아이노코토바 카기니카이타쇼-난다이라
사랑의 말을 자물쇠에 적어 걸었던 <쇼난다이라> 전망대
「90歳でもラブラブね」って 言ってくれた笑顔を
큐-쥿사이데모라부라부넫테 읻테쿠레타에가오오
"90살에도 알콩달콩해지자"라며 웃던 그 얼굴을
忘れるために最後 今だから言えるかも
와스레루타메니사이고 이마다카라이에루카모
잊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을지도 몰라
「世界で一番 お前を お前だけを ただただ 愛してた」って事を
세카이데이치방 오마에오 오마에다케오 타다타다 아이시테탇테코토오
“세상에서 가장 너를, 너만을… 정말 사랑했었다”는 말을…
サヨナラ愛しき人 サヨナラ愛した人
사요나라이토시키히토 사요나라아이시타히토
안녕, 사랑스러운 사람, 잘 가, 사랑했던 사람
愛する事がこんなにも つらいなんて知らずに
아이스루코토가콘나니모 쯔라이난테시라즈니
사랑이 이렇게도 아픈 줄 몰랐어
降り続けてくれ雨よ 俺の涙が消えるほど
후리쯔즈케테쿠레아메요 오레노나미다가키에루호도
계속 내려라, 비야, 내 눈물이 지워질 만큼
ウソみたいだが もういない...
우소미타이다가 모-이나이...
거짓말 같지만 이제 너는 없어…
夏の終わりの恋時雨
나쯔노오와리노코이시구레
여름 끝자락에 내리는 사랑비
時間が経って 初めて気付いた
지캉가탇테 하지메테키즈이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았어
一人になって 出来ない事の多さ
히토리니낟테 데키나이코토노오오사
혼자가 되어서 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溜まっていく洗濯 毎日の外食
타맏테이쿠센타쿠 마이니치노가이쇼쿠
쌓여가는 빨래, 매일 혼자 외식
週末日曜日過ごす 孤独持て余してる
슈-마쯔니치요-비스고스 코도쿠모테아마시테루
주말, 일요일을 보내는 고독을 감당하기 힘들어
いっぱいもらってた 小さな優しさ
입파이모랃테타 치이사나야사시사
너에게 정말 많이 받았던 작은 친절
お前が引き出してくれた 俺らしさ
오마에가히키다시테쿠레타 오레라시사
네가 끌어내 준 나다운 모습
何気ない事の方が 大切だと分かった
나니게나이코토노호-가 타이세쯔다토와칻타
사소한 일이야말로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어
夏の海のオレンジ色の 空を見ながら
나쯔노우미노오렌지이로노 소라오미나가라
여름 바다의 오렌지색 하늘을 바라보며
思い出の浜辺 やっと来れたぜ
오모이데노하마베 얃토코레타제
추억의 해변에 드디어 올 수 있었어
大丈夫さ 一歩一歩 俺は俺で頑張って歩くから
다이죠-부사 입포입포 오레와오레데감받테아루쿠카라
괜찮아 한 걸음 한 걸음, 나는 나대로 힘내서 걸어갈 테니까
サヨナラ愛しき人 サヨナラ愛した人
사요나라이토시키히토 사요나라아이시타히토
안녕, 사랑스러운 사람, 잘 가, 사랑했던 사람
愛する事がこんなにも つらいなんて知らずに
아이스루코토가콘나니모 쯔라이난테시라즈니
사랑이 이렇게도 아픈 줄 몰랐어
照らし続けてくれ太陽 俺の涙が乾くほど
테라시쯔즈케테쿠레타이요- 오레노나미다가카와쿠호도
계속 비춰줘, 태양이여, 내 눈물이 마를 만큼.
ウソみたいだが もういない...
우소미타이다가 모-이나이...
거짓말 같지만 이제 너는 없어…
夏の終わりの恋時雨
나쯔노오와리노코이시구레
여름 끝자락에 내리는 사랑비
~~~~~~~
傘のような存在がいなくなって びしょ濡れ
카사노요-나손자이가이나쿠낟테 비쇼누레
우산 같은 존재였던 네가 없어져 난 흠뻑 젖었어
寒さに震え 孤独に怯え
사무사니후루에 코도쿠니오비에
추위에 떨고 고독에 떨며
けどチクショウ 絶対負けたくねぇと
케도치쿠쇼- 젣타이마케타쿠네-토
하지만 젠장, 절대 지고 싶지 않아서
ガムシャラに前だけを見てきた
가무샤라니마에다케오미테키타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왔어
"大切な何かを 忘れてないか"
타이세쯔나나니카오 와스레테나이카
“소중한 무언가를 잊고 있는 건 아닐까"라고
なんて問いかけた空は 晴れ渡っていた
난테토이카케타소라와 하레와탇테이타
스스로에게 물으며 바라본 하늘은 맑게 개어 있었어
お前は今の俺を どう思うのかな
오마에와이마노오레오 도-오모우노카나
너는 지금의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俺らしく生きてるか
오레라시쿠이키테루카
나답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出逢い 笑顔 別れ 涙 痛みはやがて強さに変わる
데아이 에가오 와카레 나미다 이타미와야가테쯔요사니카와루
만남, 미소, 이별, 눈물… 그 아픔은 언젠가 강함이 돼
日暮色の君との愛を 夏の海を見ると必ず思い出すよ
히구레이로노키미토노아이오 나쯔노우미오미루토카나라즈오모이다스요
석양빛 속 너와의 사랑… 여름 바다를 보면 반드시 떠올라
紅の夕暮れ 純情に憧れ 群青の夜明け 自分を戒め
쿠레나이노유-구레 쥰죠-니아코가레 군죠-노요아케 지붕오이마시메
붉게 물든 해 질 녘, 순정을 동경하고 군청빛 새벽, 스스로를 다잡으며
億千の星の中いつかきっと 一途になれる女に出逢うだろう
오쿠센노호시노나카이쯔카킫토 이치즈니나레루히토니데아우다로-
수억 수천의 별들 속에서 언젠가 반드시 한 사람만 사랑할 여자를 만나겠지
「綺麗になれよ」 「カッコ良くなるぜ」
키레이니나레요 칵코요쿠나루제
"예뻐져라", "멋있어질게"
「幸せになれよ」 「BIGになるぜ」
시아와세니나레요 빅쿠니나루제
"행복해져라", "크게 성공할게"
決意の太陽 本当に最後 届かぬ君へもう一度
케쯔이노타이요- 혼토-니사이고 토도카누키미에모-이치도
결의의 태양, 정말 마지막으로 닿지 않는 너에게 다시 한번
サヨナラ愛しき人 サヨナラ愛した人
사요나라이토시키히토 사요나라아이시타히토
안녕, 사랑스러운 사람, 잘 가, 사랑했던 사람
愛する事でこんなにも 強くなるって知らずに
아이스루코토데콘나니모 쯔요쿠나룯테시라즈니
사랑하는 것이 이렇게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줄도 모르고
君と過ごした季節も 今じゃ虹色の思い出へと...
키미토스고시타키세쯔모 이마쟈니지이로노오모이데에토...
너와 보냈던 계절도 이제는 무지갯빛 추억으로...
ウソじゃない ほら笑顔が... 今 生まれ変わる
우소쟈나이 호라에가오가... 이마 우마레카와루
거짓말이 아니야, 봐, 내 미소가… 지금 다시 태어나.
サヨナラ... サヨナラ...
사요나라… 사요나라…
안녕, 잘 가…
愛しき人に 別れを告げ
이토시키히토니 와카레오쯔게
사랑스러운 사람에게 이별을 고하고
新しい 愛の元へ
아타라시이 아이노모토에
새로운 사랑을 향해
-. 湘南平(쇼-난다이라, 쇼난다이라) :
神奈川県(가나가와현) 平塚市(히라츠카시)에 있는 전망대와 공원 이름으로
바다도 보이고 야경도 아름다워 데이트 명소,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함

作詞 : 湘南乃 風(쇼-난노 카제)
作曲 : 湘南乃 風(쇼-난노 카제), soundbreakers
原唱 : 湘南乃 風(쇼-난노 카제) <2008年 8月 27日 発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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