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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らのまつり(오레라노마쯔리, 우리들의 축제) - 蒼 彦太(아오이 히코타)

레알61 2025. 12. 17. 19:54

俺らのまつり(오레라노마쯔리, 
우리들의 축제) - 蒼 彦太(아오이 히코타)

 

俺らのまつり - 蒼 彦太.mp3
10.01MB

 

 

 

 

1)
この世が生まれて  幾千も
코노요가우마레테 이쿠셈모
이 세상이 태어난 이래 수천 년 동안

俺らのまつりは  生きてきた
오레라노마쯔리와 이키테키타
우리들의 축제는 살아 숨 쉬어 왔네

山の神よ  龍神さまよ
야마노카미요 류-진사마요
산의 신이여, 용신이여

天の恵みと  豊かな実り
텐노메구미토 유타카나미노리
하늘의 은혜와 풍성한 결실에

感謝万端  ありがとう
칸샤반탄 아리가토-
감사한 마음 가득히, 고맙습니다

ねじり鉢巻き  酒吹きかけて
네지리하치마키 사케후키카케테
머리띠 질러 매고 술을 뿜어 올리며

空にしぶきの  汗が飛ぶ
소라니시부키노 아세가토부
하늘엔 물보라 같은 땀방울이 흩날리고

今年も来たぞ  まつりだぞ 〈ヨイショ〉
코토시모키타조 마쯔리다조 <요이쇼>
올해도 왔구나, 축제로구나 <영차>

俺らの俺らの  まつり 〈ソーリャ〉
오레라노오레라노 마쯔리 <소–랴>
우리들의, 우리들의 축제다 <어여차>



2)
俺らの浪漫(ロマン)は  まつり灯(び)よ
오레라노로망와 마쯔리비요
우리들의 낭만은 축제의 등불이라네

命のかぎりに  守るのさ
이노치노카기리니 마모루노사
목숨이 닿는 한 지켜내는 거야

海の神よ  風神さまよ
우미노카미요 후-진사마요
바다의 신이여, 풍신이여

日焼け漁師の  宝の船に
히야케료-시노 타카라노후네니
햇볕에 그을린 어부의 보물선에

感謝万端  ありがとう
칸샤반탄 아리가토-
감사한 마음 가득히, 고맙습니다

町も景色も  また変われども
마치모케시키모 마타카와레도모
마을도 풍경도 다시 변해가더라도

人が輪になる  花になる
히토가와니나루 하나니나루
사람들이 하나의 원이 되고 꽃이 되네

今年も来たぞ  まつりだぞ 〈ヨイショ〉
코토시모키타조 마쯔리다조 <요이쇼>
올해도 왔구나, 축제로구나 <영차>

俺らの俺らの  まつり 〈ソーリャ〉
오레라노오레라노 마쯔리 <소–랴>
우리들의, 우리들의 축제다 <어여차>

 

 

(후렴)
五穀豊穣  豊漁まつり
고코쿠호-죠- 호-료-마쯔리
오곡이 풍성하고 풍어가 드는 축제

永久(とわ)の幸せ  願います
토와노시아와세 네가이마스
영원한 행복을 기원합니다

今年も来たぞ  まつりだぞ 〈ヨイショ〉
코토시모키타조 마쯔리다조 <요이쇼>
올해도 왔구나, 축제로구나 <영차>

俺らの俺らの  まつり 〈ソーリャ〉
오레라노오레라노 마쯔리 <소–랴>
우리들의, 우리들의 축제다 <어여차>

 


-. ヨイショ(요이쇼) : 
힘을 모으는 시작 구호로 축제, 노동, 행진 등에서 박자 맞출 
때의 쓰이며 한국어 의성어 "영차"와 같은 뉘앙스를 지님

-. ソーリャ(소-랴, 소랴) : 
흥을 터뜨리거나 흥을 돋우는 구호로 춤, 노동요, 민요에서 
박자 맞추는 구호로 마쓰리에서 미코시(가마) 메고 갈 때 함께 
외치는 한국어 의성어 <어여차>와 같은 뉘앙스를 지님

音源 : 엔카리 님
作詞:万城 たかし(반죠- 타카시)
作曲:中島 薫(나카지마 카오루)
原唱 : 蒼 彦太(아오이 히코타) <2025年 12月 17日 発売>

C/W : 運・鈍・根(운・돈・콘, 운우직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