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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郷あかね雲(보-쿄-아카네구모, 망향의 붉은 노을 구름) - 奈良崎 正明(나라사키 마사아키)

레알61 2026. 4. 28. 12:56

望郷あかね雲(보-쿄-아카네구모, 
망향의 붉은 노을 구름) - 奈良崎 正明(나라사키 마사아키)

 

望郷あかね雲 - 奈良崎正明.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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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夜行列車の  窓から告げた
야코-렛샤노 마도카라쯔게타
야간열차 창가에서 이별을 고했지

さらば故郷  山川よ
사라바후루사토 야마카와요
잘 있거라, 고향의 산과 강이여

胸に抱いた  志
무네니이다이타 코코로자시
가슴에 품었던 뜻을 안고

母の涙が  しんみり沁みた
하하노나미다가 심미리시미타
어머니의 눈물이 가슴 깊이 스며들었지

あれは十五の  春弥生
아레와쥬-고노 하루야요이
그건 열다섯의 봄, 음력 삼월

呼べども遥かな  望郷千里
요베도모하루카나 보-쿄-센리
불러도 닿지 않는 아득한 망향 천 리


2)
元気一番  お前の笑顔
겡키이치방 오마에노에가오
세상에서 제일 밝던 너의 미소

それが私の  宝もの
소레가와타시노 타카라모노
그게 바로 내 소중한 보물이었지

やんちゃ坊主の  泣き虫を
얀차보-즈노 나키무시오
말썽꾸러기 울보였던 나를

母は叱らず  庇ってくれた
하하와시카라즈 카받테쿠레타
어머니는 꾸짖지 않고 감싸주셨어

遠い昭和の  あかね雲
토-이쇼-와노 아카네구모
아득한 쇼와 시대의 붉은 노을 구름

やさしい温みを  忘れはしない
야사시이누쿠미오 와스레와시나이
다정했던 온기를 잊지 않으리


3)
雨が降るたび  深まる秋に
아메가후루타비 후카마루아키니
비가 내릴 때마다 깊어 가는 가을에

偲ぶ面影  暖簾酒
시노부오모카게 노렌자케
그리운 모습 떠올리며 마시는 술

男一代  まだやれる
오토코이치다이 마다야레루
사나이 일생, 아직 해낼 수 있어

母の写真に  両手を合わせ
하하노샤신니 료-테오아와세
어머니 사진 앞에 두 손을 모으고

熱い想いに  揺れながら
아쯔이오모이니 유레나가라
뜨거운 그리움에 흔들리며

今夜は心で  ああ 里帰り
콩야와코코로데 아아~ 사토가에리
오늘 밤은 마음으로, 아아~ 고향에 돌아가리



音源 : 엔카리 님
作詩 : 原 文彦(하라 후미히코)
作曲 : 徳久 広司(토쿠히사 코-지)
原唱 : 奈良崎 正明(나라사키 마사아키) <2026年 4月 22日 発売>
C/W : 望郷の詩(보-쿄-노우타, 망향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