甘え上手になれなくて(아마에죠-즈니나레나쿠테,
응석을 잘 부리지 못해서) - 黒崎悦子(쿠로사키에쯔코)
1)
陽に焼けて色あせた カーテンが
히니야케테이로아세타 카-텡가
햇볕에 바래 색이 흐려진 커튼이
暮らした月日(つきひ)の 長さを物語る
쿠라시타쯔키히노 나가사오모노가타루
함께 살아온 세월의 길이를 말해주네요
あなたと出会った あの頃は
아나타토데앋타 아노코로와
당신과 처음 만났던 그 시절은
夢と希望に 溢れていたわ
유메토키보-니 아후레테이타와
꿈과 희망으로 가득했었죠
何がどうして こうなったのか…
나니가도-시테 코-낟타노카…
무엇이 어째서 이렇게 된 걸까…
二人の心 離れてく
후타리노코코로 하나레테쿠
두 사람의 마음은 점점 멀어지고
取るに足りない事で ケンカをしたり
토루니타리나이코토데 켕카오시타리
사소한 일로 다투기도 하고
楽しい会話も 出来ないなんて…
타노시이카이와모 데키나이난테…
즐거운 대화조차 나눌 수 없다니…
終止符(ピリオド)打つしか ないみたい
피리오도우쯔시카 나이미타이
이젠 마침표를 찍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本当にごめんね
혼토-니고멘네
정말 미안해요
甘え上手に なれなくて
아마에죠-즈니 나레나쿠테
응석을 잘 부리지 못해서
2)
お揃いの部屋着さえ くたびれて
오소로이노헤야기사에 쿠타비레테
맞춰 입던 실내복마저 낡아버려
ベッドの片隅 ポツンと置き去りね
벧도노카타스미 포쯘토오키자리네
침대 한구석에 덩그러니 남겨져 있네요
寝返り打っても 眠れない
네가에리욷테모 네무레나이
뒤척여 봐도 잠들 수 없고
外はどしゃ降り やりきれないわ
소토와도샤부리 야리키레나이와
밖에는 장대비가 쏟아져 견딜 수 없어요
何がどうして こうなったのか…
나니가도-시테 코-낟타노카…
무엇이 어째서 이렇게 된 걸까…
二人の夢が 壊れてく
후타리노유메가 코와레테쿠
두 사람의 꿈마저 무너져 가고
せめてもう一度 心重ねたかった
세메테모-이치도 코코로카사네타칻타
적어도 한 번쯤은 다시 마음을 포개고 싶었지만
けれども術さえ 見つからないわ
케레도모스베사에 미쯔카라나이와
그럴 방법조차 찾을 수 없어요
終止符(ピリオド)打つしか ないみたい
피리오도우쯔시카 나이미타이
이젠 마침표를 찍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本当にごめんね
혼토-니고멘네
정말 미안해요
甘え上手に なれなくて
아마에죠-즈니 나레나쿠테
응석을 잘 부리지 못해서
3)
何がどうして こうなったのか…
나니가도-시테 코-낟타노카…
무엇이 어째서 이렇게 된 걸까…
二人の心 離れてく
후타리노코코로 하나레테쿠
두 사람의 마음은 점점 멀어지고
そっと扉を閉めて 流れる涙
솓토토비라오시메테 나가레루나미다
살며시 문을 닫으며 흐르는 눈물
「さよなら」告げずに 旅立つ夜明け
사요나라쯔게즈니 타비다쯔요아케
"안녕"이란 말도 하지 못한 채 떠나는 새벽
終止符(ピリオド)打つしか ないみたい
피리오도우쯔시카 나이미타이
이젠 마침표를 찍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本当にごめんね
혼토-니고멘네
정말 미안해요
甘え上手に なれなくて
아마에죠-즈니 나레나쿠테
응석을 잘 부리지 못해서
音源 : 엔카리 님
作詞 : 幸 加歩(코- 카호)
作曲 : 岩上 峰山(이와카미 호-장)
原唱 : 黒崎 悦子(쿠로사키 에쯔코) <2026年 4月 22日 発売>
C/W : 女の栞(온나노시오리, 여자의 책갈피), ほたるぶくろ(호타루부쿠로,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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