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の川情話(아마노가와죠-와, 은하수 정담) - 石川さゆり(이시카와사유리) 1) 出雲崎から 荒海 見れば 이즈모자키카라 아라우미 미레바 이즈모 곶에서 거친 바다를 바라보면 遠くにかすむ 佐渡ヶ島 토-쿠니카스무 사도가시마 멀리 가물거리는 사도섬 今ごろあなたは 手紙をよんで 이마고로아나타와 테가미오욘데 지금쯤 당신은 편지를 읽고 別れに気づいて いるでしょう 와카레니키즈이테 이루데쇼- 헤어짐을 눈치채고 있겠지요 佐渡は佐渡は いよいか住みよいか 사도~와사도와 이요이카스미요이카 사도는, 사도는 있기 좋은가요? 살기 좋은가요? せまい町ゆえ 島ゆえに 세마이마치유에 시마유에니 좁은 마을이기 때문에, 섬이기 때문에 私の恋には つらすぎた 와타시노코이니와 쯔라스기타 내 사랑은 너무 괴로웠어요 2) この身のぞまれ 嫁ぐのならば 코노미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