妻恋道中(쯔마코이도-츄-,
아내 사랑의 여정) - 島津亜矢(시마즈아야)
1)
好いた 女房に 三下り半を 投げて 長脇差 永の旅
스이타 뇨-보-니 미쿠다리항오 나게테 나가도스 나가노타비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혼장을 내던지고 장검 차고 떠난 먼 길,
怨むまいぞえ 俺等のことは またの浮世で 逢うまでは
우라무마이조에 오이라노코토와 마타노우키요데 아우마데와
원망하지 마오. 나에 관한 것들일랑! 다음 세상에서 만날 때까지는!
2)
惚れていながら 惚れない 素振り それが やくざの恋とやら
호레테이나가라 호레나이 소부리 소레가 야쿠자노코이토야라
반하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척 하는 것이 나 같은 놈의 사랑이던가!
二度と 添うまい 街道がらす 阿呆阿呆で 旅ぐらし
니도토 소우마이 카이도-가라스 아호-아호-데 타비구라시
두 번 다시 함께하지 못할 가도 뜨내기, 바보, 바보로서 뜨내기 삶을 사네!
3)
泣いてなるかと 心に 誓や 誓う 矢先に また ほろり
나이테나루카토 코코로니 치카야 치카우 야사키니 마타 호로리
울어야 하겠느냐고 마음에 맹세하려니 하려는 참에 또다시 눈물이 뚝뚝 흐르고!
馬鹿を 承知の 俺等の胸を 何故に 泣かすか 今朝の風
바카오 쇼-치노 오이라노무네오 나제니 나카스카 케사노카제
바보라는 것을 잘 아는 내 가슴을 어째서 울리나? 오늘 아침 부는 바람이여!
-. 三下り半(미쿠다리항, 이혼장) :
예전 江戸時代(에도시대) 일본에서 이혼 때 남편이 아내의 가족에게
내미는 이혼장으로 이혼을 결정했다는 선언과 아내의 재혼을
허락한다는 내용이 3줄 반에 걸쳐 기재된 것으로부터 유래하였음
作詞 : 藤田 まさと(후지타 마사토)
作曲 : 阿部 武雄(아베 타케오)
原唱 : 上原 敏(우에하라 빙) <1937年(昭和 12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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