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音樂 (女)/中森明菜 43

みちづれ(미치즈레, 인생의 동반자)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みちづれ(미치즈레, 인생의 동반자) - 中森明菜 (나카모리아키나) 1) 水に ただよう 浮草に 미즈니 타다요우 우키쿠사니 물 위에 떠다니는 부평초에 おなじ さだめと 指を さす 오나지 사다메토 유비오 사스 자신과 똑같은 운명이라며 손가락으로 가리키네 言葉 少なに 目を うるませて 코토바 스쿠나니 메오 우루마세테 말없이 눈시울을 붉히며 俺を みつめて うなずく おまえ 오레오 미쯔메테 우나즈쿠 오마에 나를 바라보고 고개를 끄덕이는 그대 きめた きめた 키메타 키메타 정했어. 마음 정했어 おまえと みちづれに 오마에토 미치즈레니 그대하고 인생 동반자가 되는 것을 2) 花のさかない 浮草に 하나노사카나이 우키쿠사니 꽃이 피지 않는 부평초에 いつか みのなる ときを まつ 이쯔카 미노나루 토키오 마쯔 언젠가 열매가 맺는 때를 기..

思秋期(시슈-키, 사추기)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思秋期(시슈-키, 사추기)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足音も なく 行き過ぎた 아시오토모 나쿠 유키스기타 소리도 없이 지나쳐간 季節を ひとり 見送って 키세쯔오 히토리 미오쿧테 계절을 나 홀로 보내며 はらはら 涙 あふれる 私十八 하라하라 나미다 아후레루 와타시쥬-하치 뚝뚝 눈물 흘러넘치는 18세의 나 無口だけれど あたたかい 무쿠치다케레도 아타타카이 말수가 적어도 따뜻한 心を 持った あのひとの 코코로오 몯타 아노히토노 마음씨를 지녔던 그 사람의 別れの言葉 抱きしめ やがて 十九に 와카레노코토바 다키시메 야가테 쥬-쿠니 이별의 말을 가슴에 안고 19세가 된 心ゆれる 秋になって 涙もろい 私 코코로유레루 아키니낟테 나미다모로이 와타시 마음 흔들리는 가을이 되고 눈물에 약한 나. 青春は こわれもの 愛しても 傷つ..

氷雨(히사메, 겨울 찬비)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氷雨(히사메, 겨울 찬비)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飲ませて 下さい もう 少し 노마세테 쿠다사이 모- 스코시 마시게 해주세요. 조금만 더. 今夜は 帰らない 帰りたくない 콩야와 카에라나이 카에리타쿠나이 오늘 밤은 안 돌아가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誰が 待つと 言うの あの部屋で 다레가 마쯔토 유-노 아노헤야데 누가 기다린다는 건가요? 그 방에서. そうよ 誰も いないわ 今では 소-요 다레모 이나이와 이마데와 그래요. 아무도 없어요. 지금은. 歌わないで 下さい その歌は 우타와나이데 쿠다사이 소노우타와 부르지 말아 주세요. 그 노래는. 別れた あの人を 思い出すから 와카레타 아노히토오 오모이다스카라 헤어졌던 그 사람이 생각나니까 飲めば やけに 涙 もろくなる 노메바 야케니 나미다 모로쿠나루 마시면 무척 눈..

駅(에키, 역)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997年 Live>

駅(에키, 역)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見覚えのある レインコート 미오보에노아루 레잉코-토 전에 본 적이 있는 레인 코트 黄昏(たそがれ)の駅で 胸が 震えた 타소가레노에키데 무네가 후루에타 황혼 무렵의 역에서 가슴이 떨렸어요 はやい 足どり まぎれも なく 하야이 아시도리 마기레모 나쿠 빠른 발걸음, 틀림없이 昔 愛してた あの人なのね 무카시 아이시테타 아노히토나노네 예전에 사랑했었던 그 사람이네! 懐かしさの 一歩手前で 나쯔카시사노 입포테마에데 반가운 마음 바로 직전에서 こみあげる 苦い 思い出に 코미아게루 니가이 오모이데니 솟구쳐오르는 괴로운 추억에 言葉が とても 見つからないわ 코토바가 토테모 미쯔카라나이와 할 말이 도저히 떠오르지 않네요 あなたが いなくても こうして 아나타가 이나쿠테모 코-시테 당신이..

駅(에키, 역)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986年 Version>

駅(에키, 역)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見覚えのある レインコート 미오보에노아루 레잉코-토 전에 본 적이 있는 레인 코트 黄昏(たそがれ)の駅で 胸が 震えた 타소가레노에키데 무네가 후루에타 황혼 무렵의 역에서 가슴이 떨렸어요 はやい 足どり まぎれも なく 하야이 아시도리 마기레모 나쿠 빠른 발걸음, 틀림없이 昔 愛してた あの人なのね 무카시 아이시테타 아노히토나노네 예전에 사랑했었던 그 사람이네! 懐かしさの 一歩手前で 나쯔카시사노 입포테마에데 반가운 마음 바로 직전에서 こみあげる 苦い 思い出に 코미아게루 니가이 오모이데니 솟구쳐오르는 괴로운 추억에 言葉が とても 見つからないわ 코토바가 토테모 미쯔카라나이와 할 말이 도저히 떠오르지 않네요 あなたが いなくても こうして 아나타가 이나쿠테모 코-시테 당신이..

惡女(아쿠죠-, 악녀)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惡女(아쿠죠-, 악녀)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マリコの 部屋へ 電話を かけて 마리코노 헤야에 뎅와오 카케테 마리코의 방에 전화를 걸어 男と 遊んでる 芝居 続けて きたけれど 오토코토 아손데루 시바이 쯔즈케테 키타케레도 남자와 노는 연극 계속해 왔지만 あのこも わりと 忙しいようで 아노코모 와리토 이소가시이요-데 그 애도 제법 바쁜 것 같아서 そう そう つきあわせても いられない 소- 소- 쯔키아와세테모 이라레나이 그리 오래 같이 전화할 수도 없어 土曜で なけりゃ 映畵も 早い 도요데 나케랴 에-가모 하야이 토요일도 아니라 영화관도 이른 시간 ホテルの ロビ-も いつまで 居られる わけもない 호테루노 로비-모 이쯔마데 이라레루 와케모나이 호텔의 로비-도 언제까지나 있을 수도 없어 歸れる あての あなたの 部..

桃色吐息(모모이로토이키, 분홍색 한숨)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桃色吐息(모모이로토이키, 분홍색 한숨)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さかせて さかせて 桃色吐息 사카세테 사카세테 모모이로토이키 꽃피워! 꽃피게 해! 분홍색 한숨이여! あなたに 抱かれて こぼれる 華になる 아나타니 다카레테 코보레루 하나니 나루 그대에게 안겨 흘러넘치는 꽃이 되어요 海の色に そまる ギリシャのワイン 우미노이로니 소마루 기리샤노와잉 바다 빛깔로 물드는 그리스의 와인처럼 抱かれる たび 素肌 夕焼けに なる 다카레루 타비 스하다 유-야케니 나루 안길 때마다 민 살갗이 저녁놀이 되지요 ふたりして 夜に こぎ出すけれど 후타리시테 요루니 코기다스케레도 두 사람이 함께 밤에 저어 나가지만, だれも 愛の国を 見た ことが ない 다레모 아이노쿠니오 미타 코토가 나이 누구도 사랑의 나라를 본 적이 없지요 さびし..

空港(쿠-코-, 공항)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空港(쿠-코-, 공항)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何も 知らずに あなたは 言ったわ 나니모 시라즈니 아나타와 읻타와 아무것도 모르면서 당신은 말했었죠 たまには ひとりの 旅も いいよと 타마니와 히토리노 타비모 이이요토 가끔은 혼자만의 여행도 괜찮다고. 雨の空港 デッキに たたずみ 아메노쿠-코- 덱키니 타타즈미 비 내리는 공항 전망대에 멈춰 서서 手を ふる あなた 見えなく なるわ 테오 후루 아나타 미에나쿠 나루와 손을 흔드는 당신 보이지 않게 되네요 どうぞ 歸って あの人のもとへ 도-조 카엗테 아노히토노모토에 부디 돌아가세요. 그 사람한테로. 私は ひとり 去って 行く 와타시와 히토리 삳테 유쿠 나는 혼자서 떠나가렵니다 2) いつも 静かに あなたの歸りを 이쯔모 시즈카니 아나타노카에리오 언제나 조용히 당신이 ..

別れの予感(와카레노요캉, 이별 예감)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別れの予感(와카레노요캉, 이별 예감)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泣き出して しまいそう 痛いほど 好きだから 나키다시테 시마이소- 이타이호도 스키다카라 울음이 터질 것 같아요. 아플 정도로 좋아하기에. どこへも 行かないで 息を 止めて そばに いて 도코에모 이카나이데 이키오 토메테 소바니 이테 어디에도 가지 말아요. 숨을 죽이고 제 곁에 있어 주세요 身体から この心 取り出して くれるなら 카라다카라 코노코코로 토리다시테 쿠레루나라 내 몸에서 이 마음을 꺼내 보여줄 수 있다면 あなたに 見せたいの この胸の 想いを 아나타니 미세타이노 코노무네노 오모이오 당신에게 보이고 싶군요. 이내 마음의 연정을. 敎えて 悲しくなる その理由 오시에테 카나시쿠나루 소노와케 가르쳐 주세요. 슬퍼지는 그 이유를. あなたに 触れてい..

恋の予感(코이노요캉, 사랑의 예감)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恋の予感(코이노요캉, 사랑의 예감)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なぜ なぜ あなたは 나제 나제 아나타와 왜, 어째서 당신은 きれいに なりたいの 키레이니 나리타이노 예뻐지고 싶은가요? その目を 誰もが 소노메오 다레모가 그 눈을 아무도 見つめて くれないの 미쯔메테 쿠레나이노 바라봐 주지 않는가요? 夜は 気ままに あなたを 躍らせるだけ 요루와 키마마니 아나타오 오도라세루다케 밤은 제멋대로 당신을 설레게만 하고 恋の予感が ただ かけぬけるだけ 코이노요캉가 타다 카케누케루다케 사랑의 예감만이 그저 앞질러 가는 것뿐이에요 なぜ なぜ あなたは 나제 나제 아나타와 왜, 어째서 당신은 好きだと いえないの 스키다토 이에나이노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나요? 届かぬ 想いが 토도카누 오모이가 닿지 못할 연정이 夜空に ゆれた まま 요..

無言坂(무곤자카, 무곤자카 갈래 길)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無言坂 (무곤자카)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あの窓も この窓も 灯が ともり 아노마도모 코노마도모 히가 토모리 저 창가에도, 이 창가에도 불빛이 켜지고 暖かな 幸せが 見える 아타타카나 시아와세가 미에루 따뜻한 행복이 보여요 一つずつ 積み上げた つもりでも 히토쯔즈쯔 쯔미아게타 쯔모리데모 행복을 하나씩 쌓아 올렸다고 생각했었지만 いつだって すれ違う 二人 이쯔닫테 스레치가우 후타리 언제나 엇갈리는 두 사람이에요 こんな つらい恋 口に 出したら 噓に なる 콘나 쯔라이코이 쿠치니 다시타라 우소니 나루 이렇게 괴로운 사랑, 입 밖에 내면 거짓이 되지요 歸りたい 歸れない ここは 無言坂 카에리타이 카에레나이 코코와 무곤자카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갈 수 없어요. 여기는 무곤자카 歸りたい 歸れない ひとり 日暮れ坂 카..

天城越え(아마기고에, 아마기 고개)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天城越え(아마기고에, 아마기 고개)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隱しきれない 移り香が 카쿠시키레나이 우쯔리가가 감출 수 없는 남은 체취가 いつしか あなたに 浸みついた 이쯔시카 아나타니 시미쯔이타 어느덧 그대에게 배어 버렸어요 誰かに 盜られる くらいなら 다레카니 토라레루 쿠라이나라 그대를 남에게 빼앗길 정도라면 あなたを 殺して いいですか 아나타오 코로시테 이이데스카 그대를 죽여도 좋은가요? 寢亂れて 隱れ宿 네미다레테 카쿠레야도 잠을 뒤척이며 숨어 있는 여관 九十九折り 淨蓮の滝 쯔즈라오리 죠-렌노타키 구절양장(九折羊腸), 죠렌 폭포 舞い上がり 搖れ墜ちる 마이아가리 유레오치루 춤추듯 날아올라 요동치며 떨어지네요 肩のむこうに 카타노무코-니 어깨 너머 저편에 あなた 山が 燃える 아나타 야마가 모에루 그대여,..

飾りじゃないのよ 涙は(카자리쟈나이노요 나미다와, 장식이 아니에요. 눈물은)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飾りじゃないのよ 涙は(카자리쟈나이노요 나미다와,  장식이 아니에요. 눈물은) - 中森明菜(나카모리아키나)       1) 私は 泣いた  ことが ない 와타시와 나이타 코토가 나이 나는 울어 본 적이 없어요 灯の消えた  街角で 아카리노키에타 마치카도데 불빛이 꺼진 길모퉁이에서 速い 車に  のっけられても 하야이 쿠루마니 녹케라레테모 빠르게 지나가는 차에 올라타도 急に スピン かけられても  恐くなかった 큐-니 스핑 카케라레테모 코와쿠나칻타 갑자기 차가 미끄러지며 옆으로 회전해도 무섭지 않았어요 赤い スカーフが  ゆれるのを 아카이 스카-후가 유레루노오 빨간 스카프가 흔들리는 것을 不思議な 気持ちで  見てたけど 후시기나 키모치데 미테타케도 이상한 마음으로 보고 있었지만 私 泣いたりするのは  違うと 感じてた 와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