誰か故鄕を想わざる(다레카코쿄-오오모와자루,
누가 고향을 그리워하지 않는가?) - 霧島 昇(키리시마 노보루)
1)
花摘む 野邊に 陽は 落ちて みんなで 肩を ぐみながら
하나쯔무 노베니 히와 오치테 민나데 카타오 구미나가라
꽃을 따며 놀던 들판에 해가 지면 모두 어깨동무하면서
歌を うたった かえり道 幼馴染みの あの友 この友
우타오 우탇타 카에리미치 오사나나지미노 아노토모 코노토모
노래 부르며 돌아오는 길, 어린 시절의 저 친구, 이 친구
ああ 誰か 故鄕を 想わざる
아아 다레카 코쿄-오 오모와자루
아아 누가 고향을 그리워하지 않는가?
2)
一人の姉が 嫁ぐ 夜に 小川の 岸で 淋しさに
히토리노아네가 토쯔구 요니 오가와노 키시데 사미시사니
하나뿐인 누나가 출가하는 밤에 실개천 물가에서 외롭게
泣いた 淚のなつかしさ 幼馴染みの あの山 この川
나이타 나미다노나쯔카시사 오사나나지미노 아노야마 코노카와
울던 눈물이 몹시 그립네. 어린 시절의 저 산, 이 강
ああ 誰か 故鄕を 想わざる
아아 다레카 코쿄-오 오모와자루
아아 누가 고향을 그리워하지 않는가?
3)
都に 雨の降る 夜は 淚に 胸も 濕(しめ)りがち
미야코니 아메노후루 요루와 나미다니 무네모 시메리가치
도시에 비 내리는 밤은 흐르는 눈물에 마음도 울적해져
遠く 呼ぶのは 誰の聲 幼馴染みの あの夢 この夢
토-쿠 요부노와 다레노코에 오사나나지미노 아노유메 코노유메
멀리서 부르는 듯한 누군가의 목소리, 어린 시절의 저 꿈, 이 꿈
ああ 誰か 故鄕を 想わざる
아아 다레카 코쿄-오 오모와자루
아아 누가 고향을 그리워하지 않는가?
作詞 : 西條 八十(사이죠- 야소)
作曲 : 古賀 政男(코가 마사오)
原唱 : 霧島 昇(키리시마 노보루) <1940年(昭和 15年) 発表>
'日本音樂 (男) > 霧島 昇' 카테고리의 다른 글
目ン無い千鳥(멘나이치도리, 눈먼 치도리) - 霧島 昇(키리시마 노보루)・ミス コロムビア(미스 코로무비아) (0) | 2017.11.09 |
---|---|
ギター月夜(기타-쯔키요, 기타의 달밤) - 霧島 昇(키리시마 노보루) (0) | 2013.07.20 |
蘇州夜曲(소슈-야쿄쿠, 소주 야곡) - 霧島 昇(키리시마 노보루) & 渡辺はま子(와타나베하마코) (0) | 2013.07.18 |
新妻鏡(니이즈마카가미, 새색시의 거울) - 霧島 昇(키리시마 노보루) + 二葉 あき子(후타바 아키코) (0) | 2012.10.07 |
旅の夜風(타비노요카제, 여로의 밤바람) - 霧島 昇(키리시마 노보루) & ミスコロンビア(미스콜롬비아) (17) | 2011.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