淚の乾盃(나미다노캄파이,
눈물의 건배) - ちあきなおみ(치아키나오미)
1)
酒は呑めども 何故酔わぬ
사케와노메도모 나제요와누
술은 마셔도 왜 취하지 않나
満たすグラスの その底に
미타스구라스노 소노소코니
가득 채우는 술잔 그 밑바닥에
描く幻 彼の君の
에가쿠마보로시 카노키미노
그려보는 환상, 그 님의
紅き唇 紅き唇 今何処
아카키쿠치비루 아카키쿠치비루 이마이즈코
붉은 입술, 붉은 입술, 지금 어디에
2)
暗き酒場の 窓伝う
쿠라키사카바노 마도쯔타우
어두운 주점의 창을 타고 내리는
雨の滴に 思い出の
아메노시즈쿠니 오모이데노
빗방울이 추억 어린
熱き泪か 別れの日
아쯔키나미다카 와카레노히
뜨거운 눈물인가. 이별하던 날
君が瞳に 君が瞳に 溢れたる
키미가히토미니 키미가히토미니 아루레타루
그대의 눈동자에, 그대의 눈동자에 흘러넘치던
3)
さらば酒場よ 港街
사라바사카바요 미나토마치
잘 있거라, 주점이여, 항구 거리
空しき君の 影追いて
무나시키키미노 카게오이테
허무한 그대의 그림자를 좇아
今宵また行く 霧の中
코요이마타유쿠 키리노나카
오늘 밤도 거니는 안갯속
沖に出船の 沖に出船の 船が待つ
오키니데후네노 오키니데후네노 후네가마쯔
먼바다로 출항하는, 먼바다로 출항하는 배가 기다리고 있네
作詞, 作曲 : 東 辰三(아즈마 타쯔미)
原唱 : 竹山 逸郎(타케야마 이치로-) <1947年(昭和 22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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