爱情一阵风(Ài-tsîng tsi̍t-tsūn-hong, 아이칭 찌쭌훙,
사랑은 한 줄기 바람) - 陈百潭(Tân Pah-thâm 탄 팟탐)
*
爱情亲像一阵风
ài-tsîng tshin-tshiūnn tsi̍t-tsūn-hong
아이칭 친츄응 찌쭌홍
사랑은 마치 한 줄기 바람 같아서
来无影啊去无踪
lâi bô-iânn--ah khì bô-tsong
라이 보이양 아 키 부쫑
올 땐 그림자도 없고 갈 땐 자취 없이 사라져
给我笑容给我悲伤
kā guá tshiò-iông kā guá pi-siong
꺼 과 치오이옹 꺼 과 피숑
내게 미소를 주고 슬픔도 주고
给我怨叹在心中
kā guá uàn-thàn tsāi sim-tiong
꺼 과 완탄 짜이 심띠옹
마음속에 원망과 한숨을 남기네
**
害我将将将
hāi guá tsiong-tsiong-tsiong
하이 과 쭝쭝쭝
나를 급하고 초조하게 하며
油门来催尽磅
iû-mn̂g lâi tshuè tsīn-pōng
이우만 라이 츄에 찐퐁
사랑의 엑셀을 끝까지 밟게 하지
也是追追追
iā-sī tui-tui-tui
야시 뚜이뚜이뚜이
하지만 아무리 쫓아도
袂着伊的影踪
buē tio̍h i ê iánn-tsong
뭬 띠억 이 에 이앵쫑
그녀의 흔적조차 잡을 수 없어
是我愚 是我愚
sī guá gû sī guá gû
시 과 구 시 과 구
내가 어리석은 거야, 내가 바보야
是我空 是我空
sī guá khang sī guá khang
시 과 콩 시 과 콩
내가 헛된 꿈을 꾼 거야, 내가 텅 빈 거야
是我痴情又倔强
Sī guá tshi-sîng iū kuat-kióng
시 과 치싱 유 궈치옹
내가 집착하고, 또 고집을 부린 거였어
伊是风生成是爱流浪
i sī hong senn-sî sī ài lâu-liông
이 시 홍 셍시 시 아이 라오롱
그녀는 바람처럼 태어나, 사랑도 떠돌기에
要见面就在梦中
Bē kiàn-bīn tsiū tī bāng-tiong
베 키엔빈 쯔우 띠 방디옹
다시 만나려면 꿈속에서만 가능하겠지
作词 : 陈维祥(Tân Uî-siông, 탄 위시옹)
作曲 : 陈百潭(Tân Pah-thâm 탄 팟탐)
原唱 : 陈百潭(Tân Pah-thâm 탄 팟탐) <1989年 12月 31日 发行>
'中國音樂 (男) > 其他 男歌手' 카테고리의 다른 글
光年之外(꽝니앤쯔와이, 광년 밖) - 刘宇宁(류우위닝) <摩登兄弟(머떵씨옹띠)> (0) | 2025.02.26 |
---|---|
成都(청뚜, 청두) - 赵雷(짜오레이) (9) | 2025.02.23 |
伤离别(썅리비에, 이별의 아픔) - 崔伟立(춰이웨이리) (0) | 2025.02.02 |
天际(턘찌, 하늘가) - 大欢(따환) (0) | 2024.12.30 |
天际(턘찌, 하늘가) - 刘强(리우치앙) (0) | 2024.12.30 |